해남군은 가짜 석유 피해를 막고자 올해 말까지‘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제도를 운영한다. (사진제공 = 해남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해남군은 18일 가짜 석유 피해를 막고자 올해 말까지
‘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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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품질 안전 파수꾼제도는 해남군과 한국석유관리원이 협력해 가짜 석유 신고 부스를 운영
, 연료를 무상 분석해주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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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을 원하는 군민은 군청 민원실 안내 창구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연료채취 업체인 예림카모터스
(읍 서초길
58-11)에서 시료를 채취하면 된다
.
채취된 시료는 한국석유관리원으로 보내져 분석 후 가짜 석유로 판명될 경우 석유판매업체 점검을 실시하고
, 불법사실이 확인될 경우 신고자에게 기준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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