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6천5백여 명 방문, 관광지와 식당 등 관광객 북적
유채꽃으로 물든 완도 청산도 슬로길 전경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완도군은
3년 만에 개최한
‘2022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에 지난 주말에만
6천명이 넘는 상춘객이 찾아 봄을 정취를 만끽했다고 19일 밝혔다
.
청산도는 매년 봄이면 유채꽃과 청보리 그리고
11개 코스의 슬로길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슬로걷기축제를 개최했으나 그동안 코로나
19로 개최하지 못했다
.
올해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는
‘청산도의 봄
, 회복의 시작
’을 주제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개최로 주변 관광지와 지역 상권도 활기를 되찾았다는 후문이다.
.
완도군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문을 종종 닫아야 했던 완도타워는 지난 주말
1,400여 명이 다녀갔으며
, 완도연안여객선터미널은 청산도행 여객선을 이용하기 위한 방문객들로 붐볐고
, 식당은 늦은 시간까지 손님들로 북적였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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