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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어린이병원, 어린이러브백 데이 개최
전남대학교어린이병원(병원장 김찬종)은 지난 16일 입원 중인 어린이환자를 대상으로 블록·스티커·엽서 등 만들기 키트를 전달하는 어린이러브백(loveback)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병원생활로 지친 아이들에게 활력을 주고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을 제공하고자 계획됐다.특히 만들기 키트는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인 (유)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대표이사 박현종)가 올해 기탁한 발전후원금 1500만원으로 구매했다. 아웃백은 지난 2019년 광주 광천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전남대학교병원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지금까지 총 4500만원을 기탁했다.전남대병원 안영근 병원장은 “어린이환자들의 쾌유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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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송도 앞 해상 응급환자 육지로 이송
목포해양경찰서는 전남 신안군 해상에서 호흡곤란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육지로 긴급 이송했다고 17일 밝혔다.목포해양경찰서는 17일 오전 10시 17분께 전남 신안군 송도 앞 해상에서 묘박 중이던 근해자망 어선 A호(13톤, 승선원 8명)의 선원 B씨(50대, 남)가 호흡이 가쁜 상태로 심한 가슴통증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현장에서 B씨를 탑승시키고 신속하게 송도항으로 이동해 대기하고 있던 119 구조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육지에 이송된 B씨는 목포에 있는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고 현재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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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수성주택 인재양성기금 500만원 ‘쾌척’
전남 함평군은 지난 16일 ㈜수성주택(대표 김성운, 여윤구)에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수성주택은 함평읍 기각리에 건립될 한국아델리움 아파트의 시행사로, 함평군과 인연을 계기로 지난 2020년 1,0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에도 500만원을 인재양성기금으로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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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임산부에 친환경농산물 제공
나주시는 임산부와 미래세대 건강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2년 기준 임신부 또는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가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때 자부담 20%(9만6000원)를 제외한 총 비용의 80%를 연간 최대 48만원까지 지원한다.시는 사업비 1억560만원을 확보, 임산부 220명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1월 17~3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원을 신청한 임산부 300여명 중 기존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중복 수혜 등 검증 절차와 신청 순으로 대상자 220명을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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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 마련 TF’ 제4차 회의 개최
광주시는 시청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 마련 TF’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종합대책에 담을 내용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특히 이용섭 시장은 TF 회의에 직접 참석해 종합대책 마련 상황을 점검한 뒤 더욱 강력하고 실천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안들을 담아줄 것을 주문했다.이날 회의에는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최재원 부장, 송원대학교 방재안전토목학과 정상국 교수, ㈜디아이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김하경 이사, ㈜리우기술 양은열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실공사 척결 방안, 안전문화 개선 방안, 건설안전 제도개선 등 그동안 세 차례의 회의에서 도출된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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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영농환경 개선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박차’
함평군은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비 169억원을 투입,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의 조기 착수를 위해 지난해부터 설계 등 사전절차를 추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올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65억원) ▲지표수보강 개발사업(25억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37억원) ▲소규모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18억원) ▲농촌생활환경 정비(8억원) ▲밭기반 정비(7억원) 등이다.‘옥동‧수하지구 배수개선 사업’은 상습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배수펌프장, 배수문 등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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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품질 마늘·양파 재배 위한 현장 지도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16일 고품질 마늘과 양파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월동 이후 생육재생기를 맞아 웃거름 주기와 병충해 관리 등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올해는 겨울철 평균기온이 0.4℃로 전년도 대비 평균기온이 낮으며 월동작물의 생장이 늦어질 것으로 예측된다.센터 관계자는 “마늘과 양파의 안정적인 생육과 수확량 증대를 위해 웃거름 주기, 배수로 정비 등을 적기에 해야 하며, 향후 월동 해충의 발생 정보를 예의주시해 병해충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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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사업 추진
담양군이 16일 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등록 장애인에게 보청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의 장애인보조기기 구입비를 지원해 장애인의 복지와 사회활동 참여를 조성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신청은 대상자가 전문의가 발급한 처방전과 신청서를 읍‧면 또는 군 주민복지과로 제출하면, 군에서 수급자격 여부를 판단해 보조기기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등록된 장애와 다른 유형의 보장구를 청구한 경우 원칙적으로 지급하지 않으며, 중복장애 등록자는 해당 용도의 보장구 지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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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탄소중립 생활 실천 '탄생천사' 릴레이 캠페인 전개
완도군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고자 ‘탄생천사’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탄생천사’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1일 4가지’의 줄임말로 탄소중립 생활수칙 10가지 중 4가지 이상 실천하자는 뜻을 담고 있으며, 군청을 비롯한 읍면사무소 등 공공기관이 선도하여 캠페인을 관내 행정기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지난 15일 공직자들이 먼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하기’, ‘친환경 상품, 저소 제품 구매하기’, ‘컴퓨터 절전 기능 이용하기’ 등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선언하고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군 관계자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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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마을세무사 지정 세무사들에 현판 전달
군산시는 마을세무사로 지정된 14명의 세무사들에게 마을세무사 현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현판을 전달받은 마을세무사들은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 및 소액 지방세 불복청구 등에 대해 무료로 상담을 하게 된다.마을세무사의 무료 세무상담을 원하는 경우 읍면지역 주민은 시청 또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마을세무사’를 검색해 지역 마을세무사의 연락처를 확인한 뒤 상담을 신청하면 되고, 동지역 주민은 이들 세무사 중 주소지와 가까운 마을세무사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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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구조대, 12주기 훈련으로 구조역량 강화 총력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15일부터 17일까지 구조대 역량강화를 위한 12주기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12주기 훈련’은 해양경찰구조대 운영규칙에 따라 12일 간격으로 이뤄지며, 각종 해양사고 대응능력 배양과 긴급 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매월 2회 실시된다.완도해경은 인명구조, 해상수영, 응급처치, 수중수색 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으로 구조대원 개인 능력 강화와 팀워크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항포구와 방파제 차량 해상 추락사고 등 수색구조가 필요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정운삼 완도해경구조대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개인 능력과 팀별 임무 수행능력을 강화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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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화재감지기 덕분에 주택화재 초기에 피해 막아"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지난 14일 강진읍 송덕리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화재감지기 덕분에 초기에 피해를 막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방 가스레인지에 음식물을 조리해 둔 채로 방치해 음식물이 탄화되면서 발생했다. 집주인은 화재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화재경보기가 초기에 알려주고 신속하게 소방서에 신고한 덕분에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강진소방서 관계자는 “강진군은 홀로 거주하는 고령층 주민이 많아 화재를 초기에 발견하기 힘들다"면서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화재를 감지하여 알려주는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꼭 설치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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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소상공인 방역물품비 방역물품 구입비용 지원
나주시는 이달 25일까지 방역패스가 의무 적용된 16개 업종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10만원의 방역물품 구입비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달 중소기업벤처부의 희망회복자금 수령업체를 대상으로 1차 신청을 받은 바 있다.2차 지원 대상은 나주시 관내 사업자등록을 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 식당·카페, 학원 등 방역패스 의무 도입 16개 업종 소기업·소상공인이다.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이전 방역물품지원금을 지원받은 적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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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림부 주관 ‘축산악취 개선사업’ 참여 농가 모집…'축산 환경 조성'
정읍시는 15일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축산악취 개선사업에 참여할 축산농가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축산악취 개선사업은 각 시·군에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총사업비 30억원으로 농가당 최대 5억원의 축산악취 저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시는 악취 저감에 가장 효과가 있는 정화방류와 액비 순환시스템, 축분 고속 발효시설 구축 등을 통해 축산악취를 사전 예방함은 물론, 주변과 조화로운 친환경 축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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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집단 식중독 예방 위한 노로바이러스 선제적 검사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5일 집단 식중독 예방을 위해 4월까지 지하수를 식품 용수로 사용하는 관내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시와 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구성한 5개반 12명의 조사반이 지하수로 식품을 세척·가공하는 식품제조업체,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 사회복지 시설 등을 방문해 현장에서 채수한 후 노로바이러스 유전자 검사를 한다.특히, 노로바이러스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검사한 적이 없는 시설,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HACCP) 지정이 안된 시설, 지하수 살균 소독 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시설 등 20곳의 식품제조업체 등을 우선으로 선정해 사용 중인 지하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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