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후 적기 웃거름 사용과 배수로 정비 당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고품질 마늘과 양파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지도에 나섰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16일 고품질 마늘과 양파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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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는 월동 이후 생육재생기를 맞아 웃거름 주기와 병충해 관리 등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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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겨울철 평균기온이
0.4℃로 전년도 대비 평균기온이 낮으며 월동작물의 생장이 늦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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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마늘과 양파의 안정적인 생육과 수확량 증대를 위해 웃거름 주기
, 배수로 정비 등을 적기에 해야 하며
, 향후 월동 해충의 발생 정보를 예의주시해 병해충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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