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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광어죽, 미국·호주 첫 수출길
완도군은 지난 1월 19일 완도산 프리미엄 광어죽이 미국, 호주 등에 수출됐다고 24일 밝혔다.광어죽은 완도군 소재 수출 기업인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에서 1년여의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지난해 말 첫 출시됐다.미국, 호주 등에 완도 광어죽이 수출되는 것은 처음으로 이번에는 약 3천만 원 가량의 물량이 수출길에 올랐다.최근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은 지난해 4월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2021 완도 가정간편식(HMR) 온라인 수출 상담회’에 참가하여 당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신제품 홍보에 적극 나섰고, 상담회 후에도 꾸준하게 바이어들과 교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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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임산부 대상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정읍시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아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와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당일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기록이 있는 산모 또는 현재 임신한 임산부다. 대상자는 1년 동안 신선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 접수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통합쇼핑몰을 통해 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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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청암산 오토캠핑장, 사랑의 쌀 100포 기탁 해 와"
옥산면은 21일 청암산 오토캠핑장(대표 김덕중)이 설 명절을 앞두고 백미10Kg 100포대(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오토캠핑장 김덕중 대표는“장기적인 코로나 상황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이웃사랑의 의지를 밝혔다.청암산 오토캠핑장은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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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함평군은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기간으로 정하고 코로나19 방역대책 등 주민 생활 및 안전과 밀접한 9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군은 총무과를 필두로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했으며, 연휴 기간 총 173명의 인력을 동원해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종합대책은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를 고려해 방역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마련했다.이상익 함평군수는 “설 연휴 동안 군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아울러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군민과 귀성객 분들께서도 방역수칙을 꼭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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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기록관,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21일 관람 중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11월25일 기록관 전시를 관람하던 50대 청각장애인이 호흡불안으로 쓰러진 것을 발견한 관람객이 심폐소생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던 상황을 감안해 응급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산업안전관리협회가 맡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안전, 스트레스 예방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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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 설맞이해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실시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추인순)가 지난 2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떡국떡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9개 여성단체 회장단이 쌀을 기부해 떡국떡 270kg를 마련했으며,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180가정에 이를 전달했다.추인순 담양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나눔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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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문평면, 성금 300만원 지역 3개 업체에 기탁
나주시 문평면은 21일 관내 토석채취 영위업체인 ㈜해솔아스콘, ㈜송촌아이앤디, 쌍용레미콘㈜에서 새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3개 업체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이웃과의 나눔 활동을 지속해가겠다”고 말했다.조정임 문평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후원 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노인, 한부모세대 등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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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배터리 시험동 시험 운영 시작
국토교통부와 광주시가 빛그린산단에 구축 중인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의 배터리 시험동이 지난 17일부터 시험 운영을 시작해 오는 2월부터 인증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친환경차 부품인증센터 구축에 따라 광주글로벌모터스,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와 함께 부품개발-인증-완성차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구축이 현실화돼 광주가 친환경차 메카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는 급증하는 친환경 자동차 인증수요와 사후관리에 적극 대응하고 안전·인증 및 평가를 담당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친환경차 부품인증 국가기관이다.부품인증센터의 인증·평가 장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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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남겨진 기록' 사진전 개최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이 '남겨진 기록' 사진전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3·1운동 100주년 기념관은 오는 3월 31일까지 1980년대 치안본부에서 발견된 4,800여 장의 ‘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의 시대적 배경과 인물카드 속 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남겨진 기록_일제 주요감시대상 인물카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1919년 3·1만세운동을 기점으로 일제가 항일운동에 대응하고자 규정한 일명 ‘사상범’인 독립운동가의 기록을 담고 있다.우리가 교과서로 접했던 독립운동가 유관순, 안창호, 한용운, 이봉창, 윤봉길 등의 빛 바랜 사진은 대부분 체포 혹은 수감 직후에 경찰서나 형무소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신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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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전남 함평군이 19일 ‘함평사랑상품권’을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할인은 설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함평사랑상품권 개인구매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한다. 또한 개인에게만 특별 적용되며 법인 및 단체는 제외된다.판매 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4일까지 약 2주간이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70만원(지류형 30만원, 모바일형 40만원)이다.지류형 상품권은 NH농협은행, 함평축협, 광주은행, 함평천지새마을금고, 함평군 산림조합 등 관내 금융기관 19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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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올해 출생아에 첫 만남 이용권 200만 원 지급
완도군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들에게 ‘첫 만남 이용권’을 지급한다.‘첫 만남 이용권’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정부에서 신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출생 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으면 출생 순서 다태아 등에 상관없이 1인당 200만 원의 국민행복카드(포인트)를 지급받는다.사회복지시설 보호 영유아에게는 디딤 씨앗 통장을 통해 현금으로 지급한다.신청은 출생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으로 가능하며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오는 4월 1일부터 지급될 예정이다.이용권은 출생일(주민등록일)로부터 1년간 사용 가능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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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온어린이집, 착한어린이집 1호점 현판식 진행
군산시 성산면은 19일 숲에온어린이집(원장 이성희)이 성산면에서는 처음으로 착한어린이집 1호점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날 숲에온어린이집 원생들은 저금통 모금으로 모은 성금 80만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착한어린이집 가입을 통해 매월 모아지는 성금과 이번에 전달받은 기부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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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보건소, "어르신 구강 건강 되찾아드립니다"
정읍시가 지역 내 어르신 치아 건강을 되찾아주기 위해 나섰다.정읍시 보건소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의치(틀니)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 1,670만원을 편성했으며, 어르신 1인당 최소 61,520원부터 최대 176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의치 지원사업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이다.이전에 보건소에서 노인 의치 시술비용을 지원받았거나 치과의원에서 7년 이내 건강보험 적용자로 지원받은 경우, 구강 검진 후 틀니 불가 판정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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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설 연휴 추모객 분산 위한 ‘코로나19 군립 봉안시설 특별 방역대책’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설 연휴기간(1.29.~2.2.) 추모객 분산을 위해 ‘코로나19 군립 봉안시설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군은 설 연휴기간 일시에 많은 추모객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전‧후 이용, 차량 홀짝제(오전‧오후), 추모시간 10분 이내, 음식물 반입금지, 다른 사람과 2m 거리두기 등 추모객 간 접촉 최소화 대책을 마련했다.특히, 현장에는 방역초소를 설치해 출입자 명부등록(안심콜), 출입구 분리운영, 유증상자 및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제한 등을 시행,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군립묘원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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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설연휴 ‘잠시멈춤’으로 안전하게 보내세요"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 한달간 특별방역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방역 먼저 챙기는 명절 실천 분위기’조성에 나서고 있다.군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남도내에도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군민과 향우에게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를 당부하고 대면접촉이 아닌 비대면 전화안부, 6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설 연휴 잠시멈춤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부득이 고향을 방문하는 경우 출발 하기 전 백신접종과 진단검사를 받고, 소규모로 방문할 것을 당부하고 일상생활 복귀 전 다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명현관 군수는 코로나19 대응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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