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에서 개발, 지난해 말 출시
완도산 프리미엄 광어죽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지난
1월
19일 완도산 프리미엄 광어죽이 미국
, 호주 등에 수출됐다고 24일 밝혔다
.
광어죽은 완도군 소재 수출 기업인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에서
1년여의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지난해 말 첫 출시됐다
.
미국
, 호주 등에 완도 광어죽이 수출되는 것은 처음으로 이번에는 약
3천만 원 가량의 물량이 수출길에 올랐다
.
최근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은 지난해
4월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2021 완도 가정간편식
(HMR) 온라인 수출 상담회
’에 참가하여 당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신제품 홍보에 적극 나섰고
, 상담회 후에도 꾸준하게 바이어들과 교류해 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