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연계 마케팅 업무 협약 체결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KB국민카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오크밸리 리조트’의 사업전략 과제를 공동 발굴하고 차별화된 마케팅도 지원하는 도우미가 된다.KB국민카드는 11월 9일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오크밸리 리조트 운영사 ‘한솔개발’ 및 빅데이터 지식사업 스타업 ‘빅디퍼’와 ‘빅데이터 분석 연계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한솔개발 사업전략 과제 공동 발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과제 해결 △빅데이터 분석 연계 공동 마케팅 실행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 참여사들은 마케팅 인프라와 노하우, 빅데이터 분석 역량 등이 상호 결합될 경우 오크밸리 리조트
-
‘APEC 여성기업 리더스 포럼’ 개최... 4차 산업혁명 미래 주제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중소벤처기업부는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17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여성기업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함께 '4차 산업혁명과 여성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APEC의 중소기업 분야 지원 프로젝트로 채택돼 중기부와 APEC이 공동 주최했다.주한외교사절단과 APEC 국가의 여성정책 담당자 및 성공한 여성기업가, 국내 여성기업인과 여성 예비창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해외 초청연사로 나선 싱가포르의 유명 여성기업이자 반다일렉트릭스사 대표인 라리사 탄은 남성 위주의 자동차 업계에 도전하는 자신의 사업 비전과 4차 산업혁
-
美 국민 70% “트럼프 대북발언에 불만”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미국 국민 10명 중 7명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발언과 정책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7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여론조사를 통해 "70%의 미국 유권자들이 '화염과 분노,''완전한 파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상황개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나머지 23% 유권자만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이 상황을 진전시킨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군사적 위협에 대해 지지한 유권자는 27%에 그쳤고, 61%는 대화와 외교적 방법을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지난 7월 45%에서 9월 55%로 10%p 상승했다고 전했다. 한
-
[차기 서울시장 선호도] 박원순 32.2% ‘압도적 선두’... 2위 이재명 16.6%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차기 서울시장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 박원순 현 서울시장(61)이 32.2%로 타 후보군들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6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로이슈의 의뢰로 지난 28일부터 29일간 서울시 거주 성인 807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4%포인트)한 결과 '서울시정과 차기 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2.2%가 박원순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차기 서울시장에 대한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 시민들은 박원순 현 시장(32.2%)에 대해 압도적인 지지도를 보였다. 2위는 이재명 성남시장(16.6%)이 뒤를 이었다. 야권 후보군들 중에는 유일하게 안철수 국민
-
차기 부산시장 여론조사, 서병수·오거돈·조국·김영춘 ‘예측불허 접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차기 부산시장 선거에서 서병수 현 부산시장과 여권 주요인사들간의 팽팽한 접전이 예측된다. 서 시장은 15.8%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지만 2위인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3.3%로 2위,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12.9%로 3위다. 4위의 김영춘 해수부장관은 12.0%로 근소한 수준의 차이다.25일 <로이슈>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3일 19세 이상 들을 상대로 실시한 '차기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 관련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차기 부산시장으로 누구를 지지하냐는 질문에 시민들은 서병수 시장(15.8%)을 가장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여권 인사들이 서 시장
-
JDC, 환경·4차산업혁명·국제화 사업 매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이광희, 이하 ‘JDC’)가 "신규 미래사업 추진으로 제주발전을 견인"할 신규 미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포부를 세웠다. 이광희 이사장은 7일 제주특별자치도청 기자실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JDC는 제주가치 증진형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목표로 환경 사업과 제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 그리고 국제화 관련 사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JDC는 이를 위해 지난 1년 동안 전사적인 워크숍, 전문가 특강 및 자문회의, 세미나, 토론회, 벤치마킹, 다양한 분야의 업무협약과 전문 용역 등 70회 이상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신규 미래 사
-
KT,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상용화
KT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플랫폼 기가 SDDC를 상용화했다고 27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등 막대한 양의 하드웨어로 구성된 데이터센터의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것이다. 기존 데이터센터의 최상위 스위치부터 범용 서버까지 모든 인프라를 가상화하고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다. 수작업으로 관리해 온 각종 하드웨어 장비들을 소프트웨어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꼭 필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를 필요한 만큼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특정 하드웨어 제조사의 제품에만 종속되지 않기에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의 확장성과 유연성도 뛰
-
삼성이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나선다
삼성SDS(대표 정유성)는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와 ‘데이터사이언스융합학과 공동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 삼성SDS와 성균관대가 빅데이터 분석 기술 활성화와 공동 연구를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내년 3월에 성균관대 지능정보융합원 내에 새로운 학과를 신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신설되는 학과는 데이터사이언스융합학과로 정원 60명의 대학원 과정이다.또한 삼성SDS는 데이터사이언스융합학과에 제조·마케팅·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검증 받은 AI(인공지능)기반 데이터 통합분석플랫폼인 ‘브라이틱스AI(Brightics AI)’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무료 제공하기로 했다.브라이틱스AI는 방대한 양
-
개인정보보호법학회, '빅데이터 시대의 개인정보' 학술세미나 개최
개인정보보호법학회(회장 김민호)는 ‘전자정부’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1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E홀(E4)에서 ‘빅데이터 시대의 개인정보 활용과 책임’이란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27일 밝혔다.학회 안정민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박정호 한국인터넷진흥원 부원장의 환영사와 장영환 행정안전부 정책관의 축사로 시작한다. 이후 이인호 중앙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개인정보보호법 선진화를 위한 개선방안 제안’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한다. 이성엽 고려대 교수의 발표 후 채승완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정책단장, 고환경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김보라미 소비자정의센터 변호사가 참여한 가운데
-
차기 부산시장 여론조사, 서병수·오거돈·조국·김영춘 ‘예측불허 접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차기 부산시장 선거에서 서병수 현 부산시장과 여권 주요인사들간의 팽팽한 접전이 예측된다. 서 시장은 15.8%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지만 2위인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3.3%로 2위,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12.9%로 3위다. 4위의 김영춘 해수부장관은 12.0%로 근소한 수준의 차이다.25일 <로이슈>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3일 19세 이상 들을 상대로 실시한 '차기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 관련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차기 부산시장으로 누구를 지지하냐는 질문에 시민들은 서병수 시장(15.8%)을 가장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여권 인사들이 서 시장
-
제주지방기상청·도시재생지원센터, 스타트업과 날씨 빅데이터 융합포럼
제주지방기상청과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31일 제주칼호텔에서 스타트업과 날씨 빅데이터 융합포럼을 연다.이번 포럼은 세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기상기후 융합 워킹 플랫폼' 사업 추진 방향, 제주지역 일자리 창출과 날씨 빅데이터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상기후 융합 워킹 플랫폼 사업은 세 기관이 향후 5년간 약 43억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는 협업 사업으로, 제주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와 스타트업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 사업을 통해 제주지방기상청 구청사 건물을 활용해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프로젝트 지원 공간을 조성
-
안양시, 빅데이터 분석 방역지도 제작
경기 안양시(시장 이필운)가 8년간 제기된 방역민원 데이터 639건을 분석해 방역지도를 만들어 내년도 방역 계획 수립에 반영하기로 했다. 방역 취약지점 유형별 방역민원 유발 횟수 분석, 연도별·월별 방역민원 발생 추이 및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관양동, 호계동, 비산동 순으로 민원이 많이 제기됐으며, 5월에 가장 많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동안구보건소는 방역 민원 데이터를 공간 시각화해 방역 구역, 이동 경로 등을 표시한 방역지도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의 방역정책을 수립할 방침이다.동안구 지역 시범 활용 후 효과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만안구 지역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객관적인 데이터에 근거해 효율적인
-
경기도, 빅데이터 활용능력 경진대회 연다
경기도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우수 분석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빅데이터 활용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6일 오후 2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대회는 대학생 부문 10개 팀과 일반 부문 5개 팀으로 진행된다. 대학생 부문은 공공데이터를 분석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행복 모델 제시를, 일반 부문은 공익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 시제품 모델 제시를 과제로 경연을 벌일 예정이다.당일 심사위원단 및 청중평가단은 최종 우수 분석모델을 발표한 9개 팀을 선발한다. 대학생 부문은 7개 팀(대상1, 최우수상1, 우수상2, 장려상 3)을, 일반
-
[차기 부산시장 여론조사] 서병수·오거돈·조국·김영춘 오차범위 내 접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차기 부산시장 선거에서 서병수 현 부산시장과 여권 주요인사들이 팽팽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서 시장은 15.8%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으나 2위인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3.3%로 2위,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12.9%로 3위다. 4위의 김영춘 해수부장관은 12.0%로 '탑3'후보들과 오차범위 내 4파전 각축이 예상된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로이슈]의 의뢰로 지난 23일 19세 이상 들을 상대로 실시한 '차기 부산시장 후보 선호도' 관련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차기 부산시장으로 누구를 지지하냐는 질문에 시민들은 서병수 시장(15.8%)을 가장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여권
-
세종대 AI빅데이터연구센터-매일정보산업, 업무협약 체결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구)는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와 ㈜매일정보산업이 4차 산업 산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장 유성준 교수와 ㈜매일정보산업 대표이사 김진섭대표가 참석했다고 밝혔다.세종대와 ㈜매일정보산업의 양해각서는 ▲이동통신 가입자 사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에 대한 기술적 협업 ▲빅데이터와 중소기업에 대한 연구 인프라 지원 ▲4차 산업 등 협력 ▲빅데이터 관련 인재 소개 및 채용 등에 관한 내용을 골자로 한다.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중소기업과 1인 창조기업의 빅데이터 관련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을 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