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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 부응 'Hdac' 11월 10일 기술 생성 예정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Hdac가 다음달 10일 기술 생성될 예정이다. Hdac는 퀀텀 랜덤 넘버(양자난수) 기술을 사용해 보안성을 강화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차세대 가상화폐로, 지불 시스템뿐만 아니라 IoT 장치 보안 및 IoT 데이터 통합, 빅데이터(Big Data) 활용, IoT 장치 간 상호 인증 등으로 구성된 '분산 응용프로그램 개발 플랫폼'이다. Hdac는 스마트시티(Smart City)와 스마트라이프(Smart Life)를 현실세계로 실현할 수 있는 간편하고, 안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3세대 블록체인 디지털자산으로, 발행량을 계획적으로 제한해 급격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위험을 없앴다. 업계에서는 Hdac가 단순한 자산수단을 넘어 4차산업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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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위, 구성·운영 등 세부사항 규정...본격 활동 '신호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11일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서울 상암동에서 제 1차 회의를 열고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세부사항을 규정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5일 장병규 위원장을 포함해 위원구성 완료 후 위원회 공식 출범을 겸해 개최되는 첫 회의다. 안건 및 토론에는 민간위원(20명), 정부위원(5명) 등 25명이 참여했다. 운영세칙에는 ▲4차산업혁명위원회 운영 ▲혁신위원회·특별위원회 구성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 구성 등의 주요 내용이 담겼다. 위원장은 위원회의 소집 및 운영, 위원회의 안건 결정, 위원회의 의사결정 및 조정, 회의록의 승인 등 직무를 수행한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회의는 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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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문재인 대통령 4차산업혁명위원회 1차 회의 연설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4차산업혁명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해 "기업이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창업과 재기를 뒷받침하는 금융을 강화하고 불공정 거래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다음은 연설 전문.장병규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중소·벤처기업인 여러분, 반갑습니다.드디어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출범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바쁘신 중에도 위원직을 수락해주신 장병규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저는 새정부가 지향하는 경제를 ‘사람중심 경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사람중심 경제’는 경제정책의 중심을 국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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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위 “창업·연구·데이터 정부차원 진흥정책 필요”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첫 공식 회의에서 정부 차원의 4차산업혁명 대응방향으로 창업, 연구, 데이터를 진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위원회 백승욱 민간위원(루닛 대표)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S-PLEX에서 열린 제1차 위원회 회의에서 4차산업혁명의 글로벌 현황을 발표하고 이 같은 대응방향을 제시했다. 백 위원은 정부 차원에서 창업, 연구, 데이터를 진흥해야 하며 그 방법으로 규제개선, 연구지원, 데이터지원이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발표 자료를 통해 "규제개선은 합리화, 현실화에 맞춰 선제적 규제 대신 사후관리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연구 지원 방안으로 ▲글로벌 아젠다(의제) 세팅 능력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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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新산업 분야 '규제 샌드박스' 도입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신산업 분야는 일정 기간 규제없이 사업할 수 있도록 '규제 샌드박스'를 도입하겠다"고 11일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4차산업혁명위원회 1차 회의 연설을 통해 "창업과 신산업 창출이 이어지는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기업이 성장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창업과 재기를 뒷받침하는 금융을 강화하고 불공정 거래를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또 "정보통신망은 5세대 이동통신망과 사물인터넷망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며 "특히 5세대 이동통신망은 내년 평창 올림픽 때 시범 운영한 후 2019년에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4차산업혁명의 기초 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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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내각 지지율 43%... 중의원 해산에 하락세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중의원을 해산한 뒤 내각 지지율이 하락세를 나타냈다.30일 요미우리신문은 최근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긴급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베 내각 지지율은 43%로, 지난 8~10일의 50%에서 7%포인트 낮아졌다.이번 여론조사는 중의원이 해산되고 제1야당인 민진당이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의 신당에 합류 방침을 정한 직후인 지난 28일 저녁부터 29일에 이뤄졌다.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46%로, 이전의 39%에서 7%포인트 상승했다. 또 아베 총리의 중의원 해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65%에 달했다.중의원 비례선거시 투표하려는 정당으로 집권 자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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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4차산업혁명 '농식품부장관상' 수상..."산림 빅데이터 분석정보"
한국임업진흥원은 지난달 31일 한국언론인협회,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주최하는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임업진흥원이 미래형 산림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시스템 구축에 대한 높은 평가로 풀이된다. 임업진흥원이 개발해 서비스 하고 있는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gis.kofpi.or.kr)은 산림경영에 필요한 나무, 토양, 지형, 기후, 조림적수, 재배적지 등 기초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다.또한 한번의 지번검색으로 산림 빅데이터 분석정보 170여종을 제공해 임업인, 전문가는 물론 일반 국민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김남균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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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4차 산업혁명 국제세미나 개최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29일 전경련타워에서 미국,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 석학과 교통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과 대한교통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국제협력과 교통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은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은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와 있다"며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분야의 기술교류와 협력이 융합이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말했다.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우리나라 청년들이 글로벌 무한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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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대학생 선정 최고 CEO, 임지훈 카카오 대표 1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CEO에 임지훈 카카오 대표가 1위를 차지했다.경제·경영 전문지 인사이트코리아는 29일 대학생이 꼽은 최고 CEO는 임지훈 카카오 대표라고 밝혔다. 임 대표 뒤를 이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공동 2위로 나타났다.인사이트코리아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오피니언라이브에 의뢰해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조사결과에 따르면 1위에 오른 임 대표는 지지율 12.6%를 기록했다. 공동 2위를 차지한 이 부회장과 함 회장은 6.8%의 지지율을 보였다.4위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5.8%)이 차지했으며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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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민주당 지지율 3주연속 하락세... ‘北 도발 여파’
북한 미사일 도발 등에 따른 안보불안으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3주연속 하락세를 나타내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보수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지지율은 소폭 상승했다.한국갤럽이 29일 발표한 9월 4주차 정당 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는 45%로 조사됐다. 9월 1주차 50%를 기록한 이후 3주연속 하락한 수치이자 지난 5월 문재인정부가 출범 이후 최저치다. 반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각각 13%와 9%로 소폭 상승했다. 이는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다.한국갤럽은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 북미간 초강경 발언 등 최근 안보이슈, 과거 보수정권위주의 적폐청산 드라이브까지 더해진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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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민 절반, 정부 노동법 개정안에 '긍정적'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프랑스 정부가 지난 31일(현지시간) 노동법 개정안을 발표한 뒤 처음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오독사-덴츠 컨설팅과 일간 르피가로가 1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설문대상자 995명 가운데 52%가 이번 노동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고용이 증대되고 기업의 경제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조사는 프랑스 정부의 법 개정안 발표를 전후해 지난 30∼31일 이뤄졌다.개정안 가운데 산별노조의 근로조건 협상권의 상당 부분을 개별 기업으로 돌리는 방안에는 응답자의 61%가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중소기업에서 노조가 아닌 다른 사원대표단도 사용자와 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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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60% “남경필표 브랜드 ‘따복’ 들어본 적 없다”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경기도민 5명 가운데 3명은 '따복(따뜻하고 복된)'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지 않았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1000명을 상대로 도정 여론조사를 한 결과 조사 참가자 60%로부터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29일 밝혔다.나머지 응답자 가운데 26%는 '이름만 들어본 정도'라고 응답했으며, 조사참가자의 단 14%만이 따복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령대 별로는 20~40대가 58~59%가 모른다고 응답했으며, 50대는 55%, 60대 이상은 70%가 따복이라는 단어를 인지하지 못했다.'따뜻하고 복된'이라는 의미의 따복은 따복공동체, 따복기숙사, 따복하우스, 따복버스, 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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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민 54% “경찰 마약단속 못 믿겠다”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마약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필리핀에서 마약을 단속하는 경찰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필리핀 여론조사업체 SWS가 지난 6월 23∼26일 전국 18세 이상 1,200명(표본오차 ±3%)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4%가 ‘경찰이 마약 단속을 하는 과정에서 사살된 많은 사람이 실제로 저항하지 않았다’는 데 동의했다. 20%는 동의하지 않았고 나머지는 답변을 보류했다. 또 응답자의 49%는 경찰에 의해 사살된 많은 사람이 마약상이 아니라 생각한다고 전했다.작년 6월 말 필리핀에서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취임 이후 3,700명 이상의 마약용의자가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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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생 창업 지원정책, 국회 토론회 개최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생과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창업제도와 지원, 교육 기회 등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29일 국회에서 열린다.신상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실이 주최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학생 창업 지원정책에 관한 정책토론회'가 이날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이날 토론회에는 실제 대학생과 청년창업자들이 대학생 창업실태와 현황을 직접 발제한다. 현재 대학을 다니며 스타트업(창업 초기 회사) 대표를 하고 있는 학생들과 대학 창업동아리 임원, 창업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 경험이 있는 학생 등이 창업 현장에서의 문제점 등을 짚는다.이어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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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빅데이터 모델 통한 업무혁신 추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규옥)은 전략과제 발굴을 위해 부산 본점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모델 개발 경진대회' 최종발표회를 열고 최종 우수과제 2개를 선정했다.경진대회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금 업무 혁신모델'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4일부터 27일까지 6개월 동안 3단계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보측은 지난 1단계 경진대회부터 총 34개팀이 다양한 주제로 참여함으로써 빅데이터 활용 업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밝혔다. 기보는 이후 6개월 동안 직원 상호간 지식공유와 학습활동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최종발표회를 개최했으며 업무적용가능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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