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NH투자증권, VIP 고객 대상 '디지털케어플러스' 출시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 NH투자증권은 디지털 VIP고객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토탈 서비스인 ‘디지털케어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QV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디지털케어 플러스’는 자산 1억이상 디지털 우수고객에게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토탈서비스로 지난해 자산 1000만원 이상 디지털 고객에게 수익률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주는 ‘디지털 케어’의 상위 버전 서비스다. 디지털케어 서비스는 △고객 자산분석 △담당 Digital Advisor와 대기 없이 유선 연결되는 바로 연결 △보유종목 리포트 요약 △투자상담 등을 제공한다. ‘디지털케어 플러스’는 기존 디지털케어 서비스 외 △중소형주 탐방노트 △
-
NH농협은행, 비대면 펀드가입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비대면 펀드 신규가입 및 NH멤버스팟 접속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Fall in Love Fund'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NH올원뱅크 또는 스마트뱅킹에서 1만원 이상 펀드에 가입하고 11월 30일까지 1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이 NH멤버스팟에 접속하면 자동 응모된다. 해당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 AIRPODS MAX(3명), NH포인트 10만 포인트(30명), NH포인트 1만 포인트(500명)을 제공한다.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올원뱅크, 스마트뱅킹이나 가까운 영업점 및 고객행복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IRP 입금·이전 이벤트 진행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오는 12월 29일까지 퇴직연금 IRP 입금 및 이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영업점 관리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에 일정 금액 이상을 입금하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100만원 이상 입금시 커피 쿠폰, 300만원 이상 입금시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을 추첨을 통해 각각 1000명에게 제공한다. 600만원 이상, 900만원 이상 입금 고객은 추첨없이 전원 백화점 상품권 2만원권, 3만원권을 각각 받을 수 있다. 다른 금융기관에서 운용 중인 퇴직연금을 IRP 계좌로 이전하거나, ISA만기전환금을 IRP계좌로 입금해도 입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준
-
하나은행, '베네핏 해외송금 서비스' 영국으로 확대
하나은행은 개인 손님 전용 비대면 모바일 해외송금 서비스인 '베네핏(Bene-Fit) 해외송금'의 대상 국가를 영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기존 미국 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영국까지 확대한'베네핏(Bene-Fit) 해외송금' 서비스는 송금 금액과 관계없이 건당 5,000원의 수수료만으로 송금이 가능하고, 미국 및 영국 내 수취인은 해외은행 추가 수수료 차감 없이 송금인이 보낸 원금 전액을 수취할 수 있다.특히 이번에 확대 시행되는 영국 베네핏(Bene-Fit) 송금 서비스는 국내 은행 최초로 영국 ‘Faster Payments Service(FPS - 영국 내 모바일뱅킹, 인터넷뱅킹에서 사용하는 지급결제 네트워크)’ 망을 이용해 송금 당일에 수취인 계좌로
-
KB손해보험, 당뇨·고혈압 고령자 대상 'KB 실버암 간편건강보험 Plus' 출시
KB손해보험(대표 김기환)은 4일, 실버 고객들을 대상으로 당뇨와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어도 가입 가능한 ‘KB 실버암 간편건강보험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3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950만 명에 육박하고, 2025년에는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 대비 20%가 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60세 이상 고령인구 중 당뇨나 고혈압을 가진 만성질환자는 60% 이상으로 인구 고령화에 따른 유병자 인구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 사망원인 1위는 암(10만 명당 783.9명)이 차지했다. 이는 전체 인구 사망률과 비교해 약 4.8배 가량 높은 수치이
-
하나증권 "아모레퍼시픽, 비중국 수요 견조…목표가↑"
하나증권은 4일 아모레퍼시픽(090430)에 대해 중국 이외 시장의 수요가 견조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올렸다.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아모레퍼시픽 3분기 해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 늘어난 3500억원,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그는 "비중국 영업이익은 2021년 200억원(비중 6%), 2023년 594억원(비중 34%)으로 기여도가 확대하며 지역 다변화를 통한 이익 안정성을 키워가고 있다"며 "2년 안에 북미·일본 등 비중국 매출이 중국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다만 박 연구원은 국내 화장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하면서 3분기
-
우리은행, 검사지식 검색 서비스 'AI검사챗봇' 도입…내부통제 강화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검사업무 관련 데이터를 학습한 자연어처리(NLU) 기술 기반 직원용 검사지식 검색 서비스인 ‘AI검사챗봇’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AI기술로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5700여 건의 사례·규정을 분석했다. 분석한 DB로 353건의 시나리오를 설계해 자연어처리 챗봇 서비스를 개발했고 지속적인 학습과 정기적인 답변 오류 분석으로 대화 품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AI검사챗봇은 발생빈도가 높은 일상감사 업무에 우선 적용했는데, 일상감사 업무는 경영진의 의사결정이 필요한 업무에 대한 실무 직원의 업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상임감사위원에게 사전·사후에 확인을 받는 과정이다. AI검사챗봇은 일상
-
지난해 미성년자 주주 76만 명…보유 종목 '삼성전자·카카오·현대차' 순
지난해 주식회사 주주로 이름을 올린 미성년자가 76만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유 종목 1위는 삼성전자였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을 토대로 지난해 미성년자 주식 보유 인원은 75만 5,67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미성년자 주주는 2019년까지만 해도 9만 8,612명에 그쳤으나 2020년 27만 3,710명으로 증가했고, 코스피(KOSPI·종합주가지수)가 3,000선을 넘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2021년에는 65만 6,340명까지 늘었다.이후 지난해에는 미성년자 주주가 처음으로 70만 명대를 돌파했다.종목별로 보면 국내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의 미성년자
-
은행권, 이동점포 신권 교환·중소기업 금융지원 등 행사 풍성
은행권이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추석 연휴 기간 고객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이동점포 운영과 자동화기기 수수료 인하 등에 나선다.해외여행 고객 대상 환전서비스와 각종 이벤트도 마련했으며 연휴 전후 자금 수요 증가에 대비해 중소기업 금융지원도 적극 배려하고 있다.◇ 신한·하나·우리은행 등 고속도로 휴게소 이동·탄력점포 운영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들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추석 귀성객들을 위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신한은행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인 '뱅버드'를 운영한다.신권 교환과 자동화기기(ATM) 이용은 물론 간단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하
-
농협중앙회장 선거 4개월 앞 '성큼'…"30년만에 첫 충청출신 회장 배출 기대"
전국 223만 농민의 대표를 뽑는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30여년 만에 충청권 출신 회장이 탄생할지에 지역 농업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4년 단임제인 농협중앙회장에게 연임 1회를 허용하는 내용의 농협협동조합법 개정안이 발의됐으나, '셀프연임' 등을 이유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이에 따라 이성희 현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내년 1월 선거가 치러진다.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충청권에서는 조덕현 동천안농협조합장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1988년 중앙회장직이 임명직에서 선출직으로 바뀐 이후 충청권에서는 30여년간 회장을 배출하지 못했다. 이에 따
-
[인사] 현대해상
◇ 부장 승진▲ 수도권장기손사부장 이호준 ▲ 기업보험1부장 안대화 ▲ 현대재산보험유한공사 수석부총경리 조성필◇ 부장 전보▲ 장기손사지원파트장 하준웅 ▲ 공기업보험부장 김태훈 ▲ 기업보험6부장 윤상호
-
우리카드, 매월 1일 '에브리원 데이' 지정…"CGV서 1000원에 영화관람"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박완식)는 매월 1일을 ‘EVERY 1 DAY(에브리원 데이)’로 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카드의정석 EVERY 1’ 고객은 내달 1일부터 매월 ‘EVERY 1 DAY’에 CGV 2D 일반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 이벤트는 CGV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할인 쿠폰을 다운받은 선착순 3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카드의정석 EVERY 1’으로 온라인 결제 시 1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내달 11일부터는 팝콘L + 탄산음료M 2개로 구성된 ‘우리카드 콤보’상품을 4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쿠폰은 선착순 1100명에게 제공되며, CGV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다운받고 매점 키오스크에서 사용하면 된다.
-
NH농협은행, 사회복지관 찾아 추석 맞이 후원품 전달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27일 공공금융부문 금동명 부행장과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림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공금융부 임직원들은 추석맞이 음식을 전달했고, 전달 물품은 NH농협은행의 금융상품 판매액에 일정 비율로 적립한 공익기금으로 준비했다. 아울러 NH농협은행의 주거래기관인 한국재정정보원도 나눔활동에 동참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후원품을 함께 전달했다.
-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최근 5년간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 17.7%에 그쳐
27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뒷좌석 안전띠 착용 실태 및 위험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최근 5년('18~'22년) 경찰청 교통사고 자료와 안전띠 착용 자동검지시스템을 활용한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분석했다.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평균 17.7%로 매우 낮았으며, 뒷좌석에 2명이 탑승한 경우 착용률은 11.4%에 불과했다. 한편 사망교통사고 탑승자의 14.0%는 안전띠를 매지 않은 것으로 분석돼 전체 교통사고 안전띠 미착용율 1.9% 보다 7.4배나 높게 나타났다.최근 4개월간('23.5.1~'23.8.31) 대왕판교 톨게이트에 설치된 '안전띠 착용 자동검지시스템'을 활용해 통과차량 11만739대의 운전석, 조수석,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
-
신한은행, '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 참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6일 서울시 중구 소재 장충체육관에서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최하는 ‘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는 어르신들의 스마트기기에 대한 접근 기회를 강화해 어르신들과 동행하는 스마트 복지를 실현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 약 2500명이 참석했다.현장에 방문한 어르신들은 스마트 기기 경진대회, 스마트 골든벨 등 프로그램에 참여 했으며, 상설부스에서 스마트 건강, 스마트 돌봄 등 체험활동도 했다.신한은행은 상설 부스에 ‘시니어 스마트 연금라운지’를 설치해 연금 수급 고객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