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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AI헬스케어의료기기 상용화지원센터 개소…"인프라 고도화"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지난 8일 오후 3시 병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 4층에서 안영근 병원장, 김재민 의생명연구원장, 광주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헬스케어의료기기 상용화지원센터 개소식을 했다고 9일 밝혔다.AI헬스케어의료기기 상용화지원센터(센터장 조형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시가 지원하는 ‘병원중심 AI기반 디지털생체의료산업 고도화사업’을 통해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및 지방비 등 60억7,000만원이 투입된다.특히 상용화지원센터는 기존의 소재 및 부품 등을 중심으로 한 생체의료산업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기술인 AI·3D프린팅·의료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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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자원봉사회와 ‘사랑의 밑반찬 봉사’ 펼쳐
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옹우)와 여성자원봉사회(회장 유명자) 27명은 지난 8일 독거노인, 장애가구 등 저소득층 120가구를 대상으로 추어탕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영양섭취에 소홀해지기 쉬운 어르신 및 취약 가구의 건강한 겨울을 위해 직접 재배한 얼갈이배추로 정성을 담아 직접 끓인 추어탕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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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재난대응 모의훈련…"협조체계 점검"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초미세먼지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시 기관별 대응 역량과 협조체계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초미세먼지 재난 위기관리 표준 지침'에 따라 전날 오후 5시10분을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주의' 단계에서는 비상저감조치 2단계가 시행되며, 공공부문 저감 강화 등 조치가 추진된다.군은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노면 청소차 운행 등 현장 훈련과 상황 전파 등 서면 훈련을 병행 진행해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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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사업 추진…"22억 지원 예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식량작물 공동 경영체 육성사업은 50ha 이상의 농지를 들녘단위로 조직화, 규모화해 공동 경영하는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한 농식품부의 공모사업이다.군은 올해 논콩, 밀 등 식량량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5개 농업법인이 지원대상자로 선정돼 국비를 포함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8개 농업법인이 공모에 참여한 신청조직 전체가 선정돼 2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군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지역농협과 품목농협 임직원들과 농정간담회를 개최해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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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2광주메디헬스 산업전 11~13일 개최
광주광역시는 의료헬스케어 및 뷰티산업 활성화와 지역기업 판로개척 지원 등을 위해 ‘2022광주메디헬스산업전’을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올해 17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전세계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역 의료헬스케어 및 뷰티산업의 최신 기술 및 제품을 선보여 구매를 지원하고 관람객이 최신 관련 트렌드를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이번 산업전은 광주시 주최,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재)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고 전남대, 전남대병원, 조선대, 남부대,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 광주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광주화장품산업진흥회,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 국민체력100, 씨젠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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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 제22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 조성된 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이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 복원의 사례로 인정받았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빛가람 호수공원이 (사)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최하는 ‘2022년 제22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대상에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8일 밝혔다.환경부가 후원하는 자연환경대상은 생물서식지 복원, 도시 및 인공지반, 하천·습지, 공원·녹지, 훼손지 등을 생태적·친환경적으로 우수하게 보전·복원한 사례를 발굴, 선정한다.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은 생태적 건전성, 사람과 자연생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육상·수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혁신도시 중앙 부분에 위치한 빛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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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사문학 대중화 위해 ‘제23회 전국가사문학제’ 개최
담양군은 가사문학의 현대적 계승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개최한 '제23회 전국가사문학제'가 막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담양군이 주최하고 전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지난 4~5일 가사로 쓰는 아동문학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첫날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윤영훈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등 8명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해 ‘아동문학으로 쓰는 가사문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제9회 한국가사문학상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했다.지난해 1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총 126편을 시적 완성도를 중심으로 4명의 심사위원이 무기명으로 심사한 결과 대상작은 내지 않기로 합의하고 최우수상 1명, 우수상 일반부 3명, 학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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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19회 화순고인돌 전국 마라톤대회 개최…"2,000여명 참가"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지난 6일 화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화순고인돌 전국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8일 밝혔다.올해 19회째인 이번 대회에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 문제로 기존 하프 종목을 11km로 축소 변경해 5km, 10km 총 3종목 경기를 진행했다.이날 대회의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화순군육상협회 운영진과 자원봉사자, 해병전우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등 200여 명의 안전요원이 투입돼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했다.본부와 반환점에는 소방서와 보건소의 구급차와 의료진을 배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조치를 하도록 철저하게 대비했다.대회장을 찾은 황영조 선수는 “마라톤에서는 달리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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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서 ‘2022 광주 맛 페스타’ 개최
광주광역시는 광주의 다양한 맛을 알리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2 광주 맛(味)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광주시 주최로 3년만에 열려, 김대중컨벤션센터 주관으로 광주 대표음식 7미 외에도 지역의 백년가게, 청년소상공인, 유명 맛집·디저트가게 등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한다.또한, 호남 최초의 주류박람회인 ‘2022 광주 주류페스타’와 동시에 개최해 한자리에서 먹고 마시며 즐길 수 있는 현장으로 구성된다.주요 행사로는 광주 대표음식과 광주 주류페스타에서 입상한 전통주의 페어링을 체험할 수 있는 시식을 제공하며, 이달 19일에는 스타 셰프 오세득과 함께 하는 요리 콘서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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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통약자 전용 바우처 택시 3대 추가 지정 운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지난 8월 16부터 운행하던 교통약자 전용 바우처 택시를 추가 지정해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바우처 택시는 평상시에 일반인을 상대로 영업하다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비휠체어 장애인과 임산부 등의 배차 요청이 있을 경우 이들을 태우는 택시를 말한다.군은 바우처 택시 5대를 운영하고 있지만, 비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만족도 제고와 지역적 안배를 위해 3대 더 추가 지정했다.바우처 택시는 하루 2회, 월 30회, 1회 최대 3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운영지역은 무안군 관내,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최대 1천원의 요금이 부과된다.바우처 택시는 전남광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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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안정적인 혈액 수급 위한 8개기관 합동 '헌혈 추진협의회' 열어
정읍시는 지역 내 민·관·군 헌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정적 혈액 확보를 위해 8일 헌혈 추진협의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헌혈추진협의회는 해마다 반복되는 혈액 부족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에 대처하고 헌혈 수급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이날 협의회에는 정읍시와 정읍시의회, 전북혈액원, 정읍아산병원, 정읍교육청, 정읍경찰서, 정읍시자원봉사센터, 언론사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혈액 부족 위기 극복을 위한 각 기관단체별로 헌혈 장려 방안과 수급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또, 지역사회 혈액 수급 상황을 공유하고 지난 6월에 열린 상반기 헌혈추진협의회 건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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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해상서 선박 고장으로 고립된 5명 구조
전남 신안군 압해도 인근으로 조업을 나갔던 5명이 해상에서 고립이 됐으나 민간어선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8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에 따르면 7일 신안군 압해도 인근 해상으로 낙지 조업을 나갔던 선박 A호(2.96톤, 승선원 5명)가 기관 고장으로 해상에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특수구조대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인근 민간어선을 상대로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해상에 고립된 5명은 다행히 민간어선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들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민간어선으로부터 구조된 5명을 인계받은 후 저수심 및 인근 통항선박 등 안전상의 우려로 A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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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김주연 용정목장 대표, 제15회 전국 목장형 자연치즈 콘테스트 ‘금상’ 받아
전남 함평군 유가공 업체인 용정목장(대표 김주연)이 지난 4일 ‘제15회 전국 목장형 자연치즈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8일 함평군에 따르면 (사)한국목장형유가공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축산과학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제품 제조기술 향상과 국내산 치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콘테스트에 김주연 대표는 구워 먹는 치즈인 할루미 치즈와 스트링 치즈를 출품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맛과 모양, 풍미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렸다.2013년 유가공 사업에 뛰어든 김 대표는 ‘전남 목장형 유가공 연구회’ 활동을 비롯한 관련 교육 수강을 통해 꾸준히 제조기술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현재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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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3동 부녀회,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복지 사각지대 해소"
군산시 나운3동은 8일 부녀회(회장 조미영)가 자원봉사활동으로 매달 넷째 주 목요일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밑반찬 자원봉사활동은 관내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층(21세대)에게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반찬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반찬지원으로 취약계층에 놓인 분들의 영양실조 예방 및 안부 확인 등이 가능해졌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조미영 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밑반찬 지원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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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이숍, 28일까지 전 상품 30% 할인 이벤트 펼친다
완도군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완도군이숍’에서 오는 28일까지 전 상품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할인 행사는 국내 유통·제조·서비스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쇼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와 연계, 진행한다.완도군이숍에서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중 모든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최대 5만 원 할인)을 회차 별로 1회 씩 발행한다.이벤트는 1차(10/28~11/6), 2차(11/7~13), 3차(11/14~20), 4차(11/21~28)로 나누어 진행되며 이벤트 상품은 활 전복과 순살 전복, 전복 가공품뿐만 아니라 김, 미역, 다시마, 멸치 등으로 구성된 수산물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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