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나운3동은 저소득층을 위해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나운
3동은
8일 부녀회
(회장 조미영
)가 자원봉사활동으로 매달 넷째 주 목요일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
밑반찬 자원봉사활동은 관내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층
(21세대
)에게 지난
2020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반찬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
반찬지원으로 취약계층에 놓인 분들의 영양실조 예방 및 안부 확인 등이 가능해졌고
,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
조미영 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밑반찬 지원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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