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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내부통제체계 강화·확산 위해 이사장-상임감사 공동선언 실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27일 사학연금 나주 본부에서 내부통제체계 강화 및 확산을 위한 이사장-상임감사 공동선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발표한 공동선언문에는 △내부통제체계 구축·운영 노력 △감사활동 체계의 독립성 확보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지원 △ 내부통제체계 운영 점검·평가 등 내부통제체계의 고도화에 대한 이사장과 상임감사의 협력 의지가 담겨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사학연금 1급 직원들이 내부통제체계 확산 및 내재화를 실천하는 결의문을 낭독하여 방만경영 예방, 이해충돌 방지 등 내부통제 내재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주명현 사학연금 이사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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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취약차주 지원 위해 중도상환해약금 전액 면제 나선다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이 저신용 고객들의 대출 상환 부담 경감을 위해 향후 1년간 중도상환해약금 전액 면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내년 1월 2일부터 신용등급 5구간 이하 저신용자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를 1년간 면제한다. 최근 금융당국에서 서민 대출자들의 가계부채 부담 경감을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우리은행은 당국의 대책에 일조하면서 취약차주 지원 차원에서 시중은행 가운데 최초로 가계대출 중도상환해약금을 면제하기로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더해 우리은행은 가계대출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가능 시기를 기존 대출 만기 1개월 전에서 3개월 전으로 늘려 면제 대상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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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 "5개 은행, 취약차주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은행연합회는 은행권이 금리 및 물가 상승으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취약차주 지원방안 일환으로 안심전환대출과 저금리 대환 프로그램 신청차주의 기존 보유 대출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5개 은행(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은 또 최근 급증한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취약차주의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은행권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주어진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취약 차주의 고통 분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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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임직원들, ‘기브그린’ 캠페인 전개…"장애인 자립 지원"
한화생명이 연말을 맞아 의류∙잡화∙도서∙가전 등 사용하지 않고 집 안에 묵혀뒀던 임직원의 물품을 기증하는 ‘기브 그린(GIVE GREEN)’ 캠페인을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진행, 28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한화생명 임직원은 140여명, 기증 물품은 5,800여점이다. 이를 재판매 단가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1,500만원 상당이다. 해당 물품은 ‘굿윌스토어’로 전달되며, 상품화 과정을 거쳐 장애인 근로자들을 통해 판매될 예정으로 수익금은 장애인 자립을 위해 쓰인다. 자원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효과도 있다. 정장 1벌을 만들면 1.3kg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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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대산문화재단 이사장, 한결 같은 한국문학 사랑 30년 눈길
"가장 소중한 문학적 경험을 전하는 문화재단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대산문화재단을 30년째 이끌고 있는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재단 창립 30주년(12월 29일)을 맞아 28일 재단의 새로운 비전을 이렇게 밝혔다. 대산문화재단은 지난 1992년 대산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뜻에 따라 교보생명의 출연으로 창립된 민간 유일의 문학 지원 재단이다. 신 회장은 교보생명 입사에 앞서 서울대 의대 교수로 재직중이던 1993년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을 맡았는데 이는 '경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돈을 잘 버는 것보다 잘 쓰는 법을 먼저 알아야 한다'는 선친의 뜻을 따른 것이었다. 대산문화재단은 창작문화 창달, 한국문학 세계화, 청소년 육성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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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정기 조직개편·임원 인사 단행…"격이 다른 증권사 도약"
신한투자증권(대표 이영창, 김상태)은 ‘격이 다른 신한투자증권’으로 도약하기 위해,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이고 양적/질적 성장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의 특징으로 우선 채널그룹과 GIB그룹의 조직체계를 정비하여 고객중심으로 핵심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WM그룹과 퇴직연금사업그룹을 리테일 그룹과 통합하여 개인고객그룹으로 확대 개편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효과적이고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GIB그룹은 GIB1그룹(Book Biz)과 GIB2그룹(ECM/DCM)으로 분리하여 비즈니스 라인별 균형성장을 도모하고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또 고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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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키움증권
◇ 부장 승진▲감사팀 오성원 ▲부동산투자심사팀 동영제 ▲경영기획팀 이병한 ▲경영기획팀 오덕상 ▲종합금융팀 홍준의 ▲자금팀 선승수 ▲재무팀 김동호 ▲로보어드바이저팀 이준국 ▲키움금융센터CS운영2팀 안윤미 ▲멀티솔루션1팀 박미선 ▲멀티솔루션2팀 신종호 ▲투자금융2팀 채도병 ▲인수금융1팀 손환락 ▲부동산투자팀 유진상 ▲프로젝트투자팀 이세효 ▲기업분석팀 박유악◇ 차장 승진▲부동산투자심사팀 신건영 ▲경영기획팀 김정욱 ▲경영기획팀 황재민 ▲관리회계팀 이수정 ▲재무팀 오훈석 ▲회계관리팀 성기혁 ▲키움금융센터CS기획팀 방민 ▲글로벌영업팀 지준호 ▲글로벌영업팀 김문형 ▲금융상품팀 김진상 ▲마이데이터팀 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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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3분기 화학업계 관심도 선두…포스코케미칼·롯데케미칼 순
지난 3분기 국내 7개 화학사를 대상으로 정보량(포스팅 수 = 관심도)을 조사한 결과 '한화솔루션'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여론조사 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1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3분기 국내 7개 화학사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분석 대상은 3분기 정보량 순으로 ▲한화솔루션(대표 이구영, 김동관, 김은수, 남이현) ▲포스코케미칼(대표 민경준) ▲롯데케미칼(대표 신동빈, 김교현, 이영준, 황진구) ▲SKC(대표 박원철) ▲금호석유(금호석유화학 대표 백종훈) ▲효성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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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증권
◇ 승진<부사장>▲ IB3총괄본부장 조병헌<전무>▲ 강남지역본부장 금원경 ▲ 액티브영업본부장 안직현 ▲ 어드바이저리(Advisory)본부장 양현종 ▲ 자본시장영업본부장 이병희◇ 신규 선임<부사장>▲ S&T부문장 하정 ▲ IB부문장 강순배<상무>▲ 강북지역본부장 김태우 ▲ 동부지역본부장 송상은 ▲ 컴플라이언스(Compliance)본부장 김성현 ▲ 경영지원본부장 양창호 ▲ AI자산운용센터장 김철기 ▲ 자본시장기획부장 강민혁◇ 전보▲ 트레이딩총괄본부장(부사장) 김태호 ▲ 디지털부문장(부사장) 박강현 ▲ 세일즈총괄본부장(전무) 민시성 ▲ 플랫폼총괄본부장(전무) 하우성 ▲ 글로벌세일즈총괄담당 겸 국제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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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국민카드, 조직 개편·경영진 인사 실시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다가오는 계묘년 새해 속도감 있는 혁신을 위해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조직 개편은 No.1 금융플랫폼기업으로 대전환을 위해 '고객중심의 조직체계 구축', '업무 책임성 강화', '공동 목표 下 조직 협업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됐다.특히 이창권 사장이 KB국민카드 혁신을 위해 강조하고 있는‘R.E.N.E.W to Survive’, ‘Big Movement to the Next Level’을 지향점으로 삼아 △본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신사업 성장 가속화 △플랫폼 혁신을 통한 고객경험 제고 △지속가능경영 선도 △개방적·창의적 조직 구현에 초점을 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한편 ‘12그룹 3본부 4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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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손해보험, 2023년 조직개편·임원 인사 실시
KB손해보험(대표 김기환)은 금융환경 변동성 및 신(新)제도/규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우선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영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인마케팅본부 △GA마케팅본부 △일반마케팅본부를 신설하여 채널 별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꾀했고, 비대면 플랫폼의 시장지위 확대를 위해 다이렉트본부를 CEO직속 조직으로 재편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이번 조직개편과 함께 성과창출 및 전문성 강화, 체계적 인력구조 확보를 위한 임원 인사도 단행했다.다음은 임원 인사 내용. 발령일자 : 2023년 1월1일자<KB손해보험>◇ 부사장 승진△GA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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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조직개편·경영진 인사 실시…"AI분야 활용 확대"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는 27일 ‘No.1금융플랫폼’을 위한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그룹 내 데이터·AI분야 활용 확대를 위한 정기 조직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KB금융지주는 세 명의 부회장과 한 명의 총괄부문장이 담당하는 4개의 現 비즈니스그룹(Business Group)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되, ‘AM(Asset Management)부문’을 신설하였다. 각 비즈니스그룹은 지속적으로 사업부문간 연계 및 협업을 강화하고 그룹 관점의 시너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로써 4개의 비즈니스 그룹은 총 10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되며 개인고객부문, WM/연금부문, SME부문은 허인 부회장, 글로벌부문, 보험부문은 이동철 부회장, 디지털부문,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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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 부행장(부문장) 신규 선임△기획관리부문장 이근환 △글로벌사업부문장 양승원 △재무관리부문장 주동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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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 박재훈 △자본시장조사과장 정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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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외 입국자 시설격리 폐지에 항공·면세점주↑
27일 항공과 면세점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이는 중국이 해외발 입국자 시설 격리를 폐지한다는 소식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티웨이항공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45% 오른 2,61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제주항공(5.02%), 에어부산(4.14%), 진에어(3.05%) 등도 상승 마감했다.이와 함께 토니모리(13.75%), JTC(7.78%), 글로벌텍스프리(5.64%), 호텔신라(4.94%) 등 면세점 관련 종목들도 오름세를 보였다.전날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와 국무원 합동방역기구 등 방역 당국은 내달 8일 코로나19에 적용해온 최고강도의 '갑(甲)'류 감염병 방역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해외발 중국 입국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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