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정치·사회
연예·스포츠
문화·라이프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IT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국내
S-OIL 임원 승진 인사
2019-03-11 10:33:1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빅데이터뉴스 최민영 기자] S-OIL이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부사장
△ 강민수(경영전략본부장)
◇상무
△ 김광남(총무부문장)
△ 이건명(Polymer 영업부문장)
△ 정영광(신사업부문장)
△ 정상훈(경영기획부문장)
△ 김보찬(아로마틱공장장)
△ 이환일(FCC2공장장)
◇상무보
△ 김경태(송유공장장)
△ 이영기(HYC공장장)
최민영 기자 news@thebigdata.co.kr
최민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러 가기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헤드라인
오프라인으로 나오는 게임사들…성수 팝업부터 상설 공간까지 마련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오프라인으로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 성수동을 중심으로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팝업스토어와 브랜드 체험 공간을 잇달아 선보이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상설 체험 공간 확보에도 나서는 모습이다.16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이벤트 매장인 '모코코 스트릿 팝업 in 성수'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여름방학 랜덤 피규어와 모코코 인형 키링, 장패드 등 총 19종의 굿즈를 판매하며, 티셔츠와 키링, 파우치 등을 직접 꾸미는 DIY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굿즈샵을 제외한 공간은 예약 없이 자유
[LIG D&A 50년-16] '균형과 절제' 속에 펼친 구자원의 경영철학
LIG D&A의 오늘을 있게 한 진봉(晉峰) 구자원 LIG그룹 회장은 1935년 경남 진양군에서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철회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유가(儒家)의 엄격한 가풍 속에서 교육을 받아 어릴 때부터 유난히 책임감이 강했다. 고려대학교 법학대학와 독일 퀄른대학교에서 법률학을 전공한 구자원 회장은 1964년 럭키에 입사한 이후 금성사 이사(1968년), 럭키 상무이사(1970년), 금성통신 상무이사(1974년)와 전무이사(1976년) 등을 거쳐 1978년 2월 금성사 부사장에 취임했다.‘강한 책임감이 세계를 움직인다.’구자원 회장은 이 같은 경영철학에 부합하는 목표를 세우고 왕성한 경영활동을 전개했다. 1979년 2월에는 국제증
[변화하는 K-방산]③새 간판 단 LIG D&A...미래사업 확장 포부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며 천궁-II를 비롯한 기존 유도무기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우주·항공, 무인체계 등 고도화된 국방기술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은 LIG D&A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위성체계와 항공무장, AI·드론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고삐를 죄는 모습이다.17일 LIG D&A에 따르면 회사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으로 내세우는 분야는 우주·항공과 무인체계를 비롯한 차세대 기술이다. 기존 주력 기술은 정밀타격, 감시정찰, 항공전자, 지휘통제, 통신 등이며 대표 제품으로는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신궁',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 다연장 유도무기 '비궁' 등이 있다. 다만
[LIG D&A 50년-15] 구자원 회장, LG이노텍 방산 인수…'넥스원퓨처' 설립
2000년대 초반 국내 방위산업체들은 10년 넘게 불황에 허덕이고 있었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그해 국내 방산물자 완성장비 360개 품목의 국산화율이 평균 69.81%에 달한다고 밝혔다.하지만 이러한 수치는 속 빈 강정에 불과했다. 사실 국내 방위산업체들은 방산물자를 조립 생산하거나 모방하는 방식으로 재래식 무기의 조기 전력화에 치중했다. 첨단 무기의 독자 개발 프로젝트는 뒷전으로 밀려난 상태였다.그 이유는 우리 군이 북한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신속한 무기 도입을 원했고, 독자적으로 무기를 연구 개발하는 데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기 때문이었다. 이런 까닭에 단기적으로 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해외 무기 직구매가 크게
[삼성전자 상반기 톺아보기③] 플래그십으로 웃은 모바일…다음 승부는 폴더블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는 올해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으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호조와 고가 모델인 울트라 판매 비중 확대를 앞세워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을 제치고 다시 1위에 올랐다. 하반기에는 폴더블 신제품 3종을 공개하며 프리미엄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나선다.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MX사업부는 올해 1분기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효과와 울트라 모델 판매 비중 확대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됐다. 단순 판매량 확대보다 고가 모델 비중을 높여 평균판매가격(ASP)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시장 반
빅데이터 라이프
신한은행, 공무원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은행 안전망 강화로 고객 관심도 껑충"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6일 서울 강남구 서울상록회관에 위치한 공무원연금공단 스마트워크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연금공단과 ‘퇴직공무원 AI·디지털 금융역량 강화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AI와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퇴직공무원들이 금융서비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금융사기 예방 등 금융소비자 보호 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현주 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과 박재경 공무원연금공단 연금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사기 예방 ▲AI 활용 ▲디지털 금융 ▲자산관리 등 퇴
하나은행,'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 개최..."은행측, 손님 고객 관심도 22%↑"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오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예술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아트 축제 '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 2026(DMAF 2026)'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디지털 미디어아트 페스타(DMAF 2026)’는 하나은행이 운영 중인 ‘하나아트뱅크’의 문화예술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 세대 창작자를 지원하고 디지털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에서는 예술과 기술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창작 생태계를 제시하는 미디어아트 축제로서, ‘아마추어 공모전’과 ‘초청작가 특별전’으로 구성된다.아마추어 공모전은 ‘한국 민화, AI 기술을 입고 한국의 밤을 깨우다’를 주제로 국내외 28개 대학
KB국민은행, 코스닥협회와 업무협약..."은행측, 코스닥에 대한 관심 지속 상승 확인"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5일 코스닥협회(회장 이동훈)와 함께 ‘코스닥시장 활성화와 코스닥 상장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스닥 상장기업에 대한 생산적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혁신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훈 코스닥협회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닥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힐스테이트, 아파트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1위...롯데캐슬·자이 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가 최근 한 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내 아파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롯데건설의 '롯데캐슬'과 GS건설의 '자이'가 뒤를 이었다.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6개 아파트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32,863,274건을 분석한 결과, 힐스테이트가 브랜드평판지수 5,549,995를 기록하며 7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6월(28,001,724건) 대비 17.36% 증가한 수치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연구소에 따르면 7월 아파트 브랜드평판 순위는 힐스테이트,
현대건설,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1위...삼성물산·대우건설 순
현대건설이 최근 한 달 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뒤를 이었다.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1개 건설회사 브랜드를 대상으로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31,934,253건을 분석한 결과, 현대건설이 브랜드평판지수 6,286,597을 기록하며 7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6월(28,324,053건) 대비 12.75% 증가한 수치로, 건설회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연구소에 따르면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7월 순위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롯데건설, 금호건설, GS건설,
재계뉴스
[LIG D&A 50년-16] '균형과 절제' 속에 펼친 구자원의 경영철학
오프라인으로 나오는 게임사들…성수 팝업부터 상설 공간까지 마련
[변화하는 K-방산]③새 간판 단 LIG D&A...미래사업 확장 포부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며 천궁-II를 비롯한 기존 유도무기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우주·항공, 무인체계 등 고도화된 국방기술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은 LIG D&A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위성체계와 항공무장, AI·드론 등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고삐를 죄는 모습이다.17일 LIG D&A에 따르면 회사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으로 내세우는 분야는 우주·항공과 무인체계를 비롯한 차세대 기술이다. 기존 주력 기술은 정밀타격, 감시정찰, 항공전자, 지휘통제, 통신 등이며 대표 제품으로는 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신궁',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 다연장 유도무기 '비궁' 등이 있다. 다만
[LIG D&A 50년-15] 구자원 회장, LG이노텍 방산 인수…'넥스원퓨처' 설립
2000년대 초반 국내 방위산업체들은 10년 넘게 불황에 허덕이고 있었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는 그해 국내 방산물자 완성장비 360개 품목의 국산화율이 평균 69.81%에 달한다고 밝혔다.하지만 이러한 수치는 속 빈 강정에 불과했다. 사실 국내 방위산업체들은 방산물자를 조립 생산하거나 모방하는 방식으로 재래식 무기의 조기 전력화에 치중했다. 첨단 무기의 독자 개발 프로젝트는 뒷전으로 밀려난 상태였다.그 이유는 우리 군이 북한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신속한 무기 도입을 원했고, 독자적으로 무기를 연구 개발하는 데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기 때문이었다. 이런 까닭에 단기적으로 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해외 무기 직구매가 크게
[삼성전자 상반기 톺아보기③] 플래그십으로 웃은 모바일…다음 승부는 폴더블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는 올해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전략으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호조와 고가 모델인 울트라 판매 비중 확대를 앞세워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을 제치고 다시 1위에 올랐다. 하반기에는 폴더블 신제품 3종을 공개하며 프리미엄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나선다.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MX사업부는 올해 1분기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 효과와 울트라 모델 판매 비중 확대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됐다. 단순 판매량 확대보다 고가 모델 비중을 높여 평균판매가격(ASP)을 끌어올리는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시장 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