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는 2022년까지 총 300개소에 3조 13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어촌 뉴딜 300사업은 2019년부터 15개소 1,417억원의 사업비를 꾸준히 확보해 전남의 23%(198개소)를 차지하고 있는 신안군의 열악한 소규모 항․포구 현대화사업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러한 성과는 모든 공직자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속적인 군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에도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극복하고 군민들의 소득과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지난 2018년 공모사업에서 5개사업 513억원, 2019년 19개사업 1,072억원, 2020년 19개사업 1,117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해마다 확보율이 높아지고 있는 등 우수한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