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다음달 8일 ‘2022 '신한 스퀘어브릿지' Hero IR-Day’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HERO IR-Day’는 신한금융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통해 성장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스타트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위해 신한금융이 매년 개최하는 국내 혁신 스타트업 IR 경연 대회이다. 공모 지원 및 심사를 거친 후 본선에 진출한 팀이 최종 IR 경연을 펼친다.
올해는 △환경 트랙, △신한 Impact 트랙, △대학생 트랙 총 3개 트랙에서 공모를 진행했고, 총 334팀이 지원해 20:1의 경쟁률을 뚫고 17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은 ‘HERO IR-Day’ 현장에서 총상금 5억원을 두고 IR 경연을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