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현대제철 포항공장은 13일 경북 포항시 남구를 찾아 저소득 가정에 줄 설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저소득 가정 250가구에 생필품 세트를 나눠줄 예정이다.
현대제철은 설을 맞아 이 외에도 복지시설 7곳에 상품권, 자매마을 경로당 19곳에 생필품 선물세트를 배분했다.
현대제철 포항공장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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