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설 연휴 기간 미국 뉴욕증시의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자 25일 국내 증시에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59% 오른 6만3,400원에, SK하이닉스는 4.34% 오른 9만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AMD(9.2%), 엔비디아(7.6%), 퀄컴(8.13%) 등 반도체주는 큰 폭 상승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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