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이하 조합)이 의료기기 분야 '일하기 좋은 기업'을 모집하고,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의료기기 분야 일하기 좋은 기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진흥원(KIAT)의 SC(Sector Council·인적자원개발협의체) 사업의 일환으로 임금, 복지, 고용안정, 사회기여도, 기업평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진다. 우수 인재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이 의료기기 분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