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한국식품과학회 회장 이광원, 동국대학교 신한승 교수 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가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 / 사진=오뚜기 제공
[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은 지난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7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거 30일 밝혔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유해물질 위해평가 및 저감화 연구를 통하여 식품과학의 학술진흥 뿐 아니라 식품안전분야의 정책 및 제도개선과 식품안전증진 기술개발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식품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동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신한승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신한승 교수는 식품안전 및 독성학 분야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최근 15년 동안 학술지 논문 총 114편(국제 SCI(E)급 학술지: 91편, 학진등재: 23편), 특허 14건 등의 연구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