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풀무원푸드머스 서울 수서 본사에서 열린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 협약식에서 풀무원푸드머스 천영훈 대표(오른쪽)와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이상혁 회장(왼쪽)이 협약서 서명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풀무원푸드머스 제공[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
(대표 천영훈
)는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상혁
)와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
지난 4일 풀무원푸드머스 서울 수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은 풀무원푸드머스 천영훈 대표와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이상혁 회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양측은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 업무상 상호 공동이익의 증진을 도모하는 데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
협약에 따라 양측은 ▲영유아의 안전한 급식과 건강한 식생활 및 식문화 형성을 위한 협업 ▲영유아
, 원장
, 보육교사
, 학부모 대상 다양한 교육서비스 제공 ▲영유아 급식관련 식단정보 교류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한다
.
특히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광역시 어린이집에 로하스식생활교육
, 위생교육
, 쿠킹클래스 온·오프라인 교육지원 등을 제공하게 된다
.
이날 협약식에 앞서 풀무원푸드머스는 인천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에게 향후 풀무원푸드머스가 공급할 풀무원 지구식단 제품을 활용해 쿠킹클래스와 미니 뷔페를 선보여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알렸다.
풀무원푸드머스 천영훈 대표는 “
이번 협약으로 인천광역시 영유아 시설에 풀무원의 바른먹거리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그동안 풀무원푸드머스가 영유아 급식 시장에서 쌓은 노하우로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강지용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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