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왼쪽)이 이강훈 KIND 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우리은행 제공[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우리은행
(은행장 조병규
)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이하‘
KIND’
)와 해외인프라 도시개발 사업에 진출하는 국내기업에 대한 공동 금융지원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
지난
24일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병규 우리은행장과 이강훈
KIND 사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은행과
KIND는 ▲해외사업 발굴을 위한 공동마케팅 추진 ▲해외 공동개발 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
ESG기준에 부합하는 해외사업 우선 검토 등 해외사업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을 지원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우리은행은
2022년
KIND가 출자사로 참여하는 미국 트럼블 가스복합사업에 대한 금융주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 글로벌 시장에서
IB경쟁력 강화 및 업무영역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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