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경기도 광주시 DB인재개발원에서 50명의 DBRT 참석자들이 산불화재대응키트를 제작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DB손해보험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지난 22일 DB인재개발원에서 희망브릿지(김정희 사무총장)와 함께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예방사업을 위한 산불화재대응키트를 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DBRT 중 50명이 참여 중인 PA최고위 과정, DB-MBA 프로그램에서 ‘DBRT의 ESG실천’이라는 이름으로 참석자들이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작한 산불화재대응키트는 산불예방 및 대응을 위한 스프레이 소화기를 비롯한 방연마스크, 담요, 화상연고 등 총 8종의 물품으로 구성해 총 100세트를 제작했다.
제작된 키트는 작년 산불피해지역인 동해시를 통해 피해지역에 배분될 예정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올해도 산불피해 지역인 동해시에 추가로 키트를 지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