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추석을 맞아 KB국민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 쿠팡 등 주요 온·오프라인 가맹점과 함께 다양한 연휴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KB국민카드 개인신용카드(KB국민 비씨카드, KB국민 선불카드 제외)로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추석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상품권 증정 및 할인, 무이자 할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마트에서 9월 18일까지 30만원 이상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50만원 할인 및 상품권도 받을 수 있으며,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롯데백화점에서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식품 선물세트 합산 30만원 또는 60만원 이상 구입하면 각각 2만원, 4만원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현대백화점에서 9월 28일까지 20만원 또는 40만원 이상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각각 1만원, 2만원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AK플라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에서 9월 30일까지 한가위 선물세트 합산 20만원 이상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7%, 건강기능 식품 합산 20만원 이상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10%를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GS수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 10월 1일까지 추석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결제 금액 구간별로 최대 15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고, 2~3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또, 9월 20일에서 26일 사이 GS더프레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KB Pay로 누적 6만원 이상 결제 시 5천원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농협하나로마트, 쿠팡,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에서 상품권 및 할인을 제공한다. 행사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 확인은 KB Pay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