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푸드빌 제공[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CJ푸드빌
(대표 김찬호
)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가을을 맞아 시즌 메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탈리아의 클래식 메뉴인 뇨끼
, 라자냐를 더플레이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
‘카치오 에 페페 뇨끼
’는 로마에서 유래한 대중적인 파스타
‘카치오 에 페페
’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로 페코리노 로마노
, 스트라치아텔라 등 이탈리안 치즈에 검은 후추를 추가했다
.
‘클래식 라자냐
’는 쪽파를 넣은 베샤멜 소스
(우유와 크림
, 버터로 만든 화이트소스
)와 라구 소스
, 수제 리코타 치즈를 바른 라자냐 면을 층층이 쌓고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오븐에 구운 메뉴다
.
가을 한정 메뉴 출시를 기념해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 ‘시즈널 세트
’는
‘카치오 에 페페 뇨끼
’,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 ‘하프앤하프 피자
(친퀘 포르마지오
∙프레시 마르게리타
)’, 글라스 와인 두 잔으로 구성했으며 정상가 대비
10% 할인가로 선보인다
.
‘비스테카 세트
’는
‘카치오 에 페페 뇨끼
’를
‘스모키 돔 채끝 스테이크
’와 글라스 와인 두 잔과 맛볼 수 있는 세트로 정상가보다
15%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 더플레이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 추가 시 가을 한정 메뉴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강지용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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