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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프리츠, 아사히와 성수동서 ‘팝업 스토어’ 오픈

2024-07-10 13:00:00

사진=해태제과 제공
사진=해태제과 제공
[빅데이터뉴스 강지용 기자] 해태제과(101530)는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성수동 아사히 수퍼드라이 팝업 스토어 ‘Modern Dry Bar’에서 프리츠 제품 ‘사라다맛’, ‘발효버터’, ‘토마토’ 3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프리츠 3종은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과자’라는 평과 함께, 구운 야채의 감칠맛과 발효버터의 깊고 부드러운 풍미, 잘 익은 토마토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의 새콤짭짤 조화가 특징이다.

프리츠 3종은 일본 내 프리츠 판매순위 TOP 3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1963년 일본 출시 이후 오리지널 비법에 해태만의 노하우가 가미돼 지난해 발효버터, 토마토와 올해 사라다맛이 출시됐다.
스틱 과자 프리츠는 초코나 크림을 담지 않고 반죽 자체에 발효버터, 채소 등 원재료를 직접 넣어 본연의 맛을 살렸다. 구워 만든 담백함으로 손에 기름이 묻지 않고 오도독 경쾌하게 씹히는 경쾌한 식감은 덤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맥주와 잘 어울리는 풍미 가득 프리츠를 알리기 위해 아사히와 협업을 기획했다”며 “원조 스틱 과자 프리츠는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즐거움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지용 빅데이터뉴스 기자 kjy@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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