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지역주민’ 자료를 조사한 결과 공영민 고흥군수가 38,412건으로 2위이며, 1~2월 정보량은 9,454건을 기록하며, 전라남도 군수 ‘주민’ 관심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군수 중 한 명이다.
공영민 고흥군수가 ‘지역주민’ 관심도 9,454건의 정보량과 조상래 곡성군수 정보량 1,475건을 비교 분석한 결과 4,979건으로 무려 6배 이상 차이를 보이며, 최하위 조상래 군수(1,475건), 데이터와 1위 정철환 군수 11,831건 정보량은 무려 10,356건 10배 이상 차이를 보이면서 큰 격차가 큰폭으로 벌어졌다.
전국 기초단체장 중 공영민 고흥군수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출판기념회를 열지 않았다. 공 군수는 전라남도 단체장 중 현직 ‘프리미엄’을 등에 업고 재선에 대한 강한 욕망보다 오직 ‘군정 집중’을 통해 고흥발전에 이바지할 제목이 누구인지 고흥군민의 심판을 직접 받겠다는 의지로 해석 된다….
공 군수는 최근 경기 침체와 군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할 때, 출판기념회는 군민들에게 불필요한 부담과 수고를 지게 하는 일이라며, 그 시간에 군민을 위한 일에 집중하고, ‘산적한 현안에 총력을 다 하겠다’는 자기 뜻을 분명히 밝혔다.
오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와 현직 단체장들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합법적으로 선거자금을 모으고 세 과시용으로도 활용하고 있으나, “공영민 고흥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군정에 충실할 것이며”, “지역 현안과 핵심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민선 8기 군민과 함께 걸어온 고흥의 변화와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우주, 드론, 스마트팜 3대 미래전략 △광주~고흥 간 고속도로 △고흥 우주선 철도건설 △고흥읍~봉래 간 국도 15호선 4차로 확장 △3대 교통 인프라 구축 △농수산물 수출 경쟁력 확보 △돈이 되는 축제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대규모 문화 축제 행사로 고흥의 품격향상 등 그동안의 여정 등을 공유하며, 앞으로 달라질 고흥의 위상과 변화도 함께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민선 8기 4년의 대미를 장식한 ’2026년 군민과의 지역발전 토론회‘는 고흥의 미래를 향한 열기와 진심이 교차하는 현장이었다.
공영민 군수는 현장에서 군민들의 제안 하나하나를 메모해 가며 시종일관 진솔한 답변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2026년 군민과의 지역발전 토론회’는 시행 초기 다소 생소했던 토론회 방식을 뒤로하고, 지역발전을 향한 군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행정의 실천 의지가 엿보였으며, 군민이 지역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리로 발돋움하게하는 계기가 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지역민 김 모 씨(62세)는 “지금까지 모든 군수가 첫 방문을 하면서 건의를 받기는 했으나, 건의 사항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 않았다”라며, 이번만큼은 지난 3년 동안 건의된 주민숙원사업과 지역발전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세부적으로 내용까지 보고해 줘 너무 좋았다”라고 말하며, “고흥의 미래 비전을 생각한다면 공 군수와 같은 유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라고 역설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지금까지 공직자들과 함께 쉼 없이 노력한 결과,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남은 민선 8기에는 마무리할 수 있는 사업의 목표를 최대한 달성하고, 모든 군정 역량을 모아 군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고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