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약산 해안치유의 숲 전경 (사진제공=완도군)[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완도군이 약산 해안치유의 숲에서 바다와 숲을 접목한 심신 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정화한 바닷물을 데워 이용하는 해수 온열 치유 체험을 비롯해 숲길 산책, 명상, 손 마사지 등이 진행된다.
일부 체험에는 완도 특산물을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도 포함됐다. 해수 온열 치유는 혈액순환 촉진과 피로 완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예약은 약산 해안치유의 숲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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