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서예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8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금천구 독산2동주민센터 나눔주방에서 진행됐으며, 금천구청과 금천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보양식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김치를 직접 만들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를 통해 이웃 간 온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 직원은 “금천구 독산1구역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구글 제미나이3.0 제작
관련해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6월 IPARK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6월 IPARK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소비자들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비자들의 포스팅은 3,530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6.05.01~05.31) 1,828건 대비 1,702건 93%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지속가능경영(ESG) 공시 의무화 흐름 및 우수 기업 선정, 부동산 공급 대책 및 대단지 분양 시장 변동, 하반기 대형 정비사업 및 신규 수주 기대감 (주식시장 모멘텀) 등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