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어귀촌인 역량강화 워크숍 (사진제공=고흥군)[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고흥군이 귀농어귀촌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AI)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22일 군청 우주홀에서 (사)고흥군귀농어귀촌협의회와 함께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귀농어귀촌인과 협의회원, 읍면 지회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시장 분석, 홍보·마케팅, 유통 전략 수립, 스마트폰 활용법 등 실제 농어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진 소통 시간에서는 정착 과정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읍면 간 교류와 협력도 다졌다.
고흥군은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원스톱 정착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귀농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