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덱스레보 제공[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덱스레보(DEXLEVO)가 지난 9월 3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GUIDE SYMPOSIUM: 결을 더하다'를 열었다. 국내 의료진과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고우리(GOURI)의 한국 출시 1주년에 맞춰 마련했다. 덱스레보는 그간 함께한 의료진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을 이야기하는 자리로 구성했다.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이 강연자로 나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발표했다. 학술 교류도 함께 했다.
'결을 더하다'는 '임상의 결을 더한다'는 뜻에서 출발한 주제다. 한 사람의 경험에 다른 사람의 경험을 얹고, 서로의 관점이 모여 새로운 결을 이뤄가는 과정을 담았다.
덱스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술 교류를 이어가고,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우리 한국 출시 1주년을 맞아 그동안 함께한 의료진, 관계자들과 한자리에 모인 것이 뜻깊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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