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전담 조직 기반 인형 샘플 제작, 제품 디자인 고도화 추진
사진=기프트앤돌[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인형 제작 전문기업 (주)기프트앤돌이 최근 연구개발전담부서 재인정을 획득하고 자체 R&D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연구개발전담부서는 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R&D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규정된 연구 인력과 시설 요건을 갖춘 기업에 부여되는 제도다. 기프트앤돌은 이번 재인정을 계기로 봉제인형 제품 기획 및 디자인 공정을 체계화할 수 있는 연구 인프라를 공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인형 샘플 개발과 양산 공정을 연계하고, 제품 디자인 디테일 고도화와 품질 개선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최신 소비자 선호 트렌드와 법적 안전인증 기준을 제품 설계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반영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기프트앤돌 유건홍 대표는 “예전부터 꾸준하게 연구개발전담부서 재인정을 통해 자체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해왔다”며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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