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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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빈대 확산 대응 합동대책반 운영
장흥군은 최근 일부지역 공동·숙박시설에서 빈대가 출현해 다수 피해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빈대 확산 대응 합동 대책반을 편성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군 산하 8개부서로 구성된 합동대책반은 다중이용시설 등 172개소를 지정, 숙박업소 등 소독 의무 대상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목욕탕 등 감염취약시설은 자율점검과 선제적 방역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군에 따르면, 빈대는 감염병을 매개하지는 않으나 인체 흡혈시 수면방해, 가려움증, 이차적 피부감염증을 유발한다. 빈대에 물렸다면 우선 물과 비누로 씻고 증상에 따라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가정에서의 빈대 대응방법은 스팀 또는 진공청소기로 청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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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공무원 청렴 볼링대회 첫 개최…100여 명 참가
나주시는 공무원노조 나주시지부와 함께 실천하는 청렴 다짐과 활력있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나주시청 공무원 청렴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월 나주시와 공무원노조 간 체결한 청렴 협약서 체결에 따른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직원 간 화합을 기치로 처음 열렸다.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빛가람동 소재 볼링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시청 부서 24개팀 1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교통행정과 1팀과 2팀이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했다. 상하수도과와 건강증진과는 3위와 4위에 자리했다.이 밖에도 8강 진출 팀들까지 노조에서 마련한 소정의 시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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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자동차사고 피해 4,380가정에 ‘김장김치 나눔’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3일 함께나누는사랑, (사)희망VORA, 풍미식품과 함께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2014년부터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위해 10년째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지속해오고 있는 공단은 올해 세 단체로부터 받은 기부금을 포함해 총 21.9톤의 김치를 4,380가정에 배송했다.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로 조성한 ‘함께 나누는 사랑’과 사단법인 ‘희망VORA’에서 각각 김치 3.2톤과 6톤을, 풍미식품 대표인 유정임 김치명인으로부터 김치 3톤과 함께 후원금을 지원받았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이번 김장김치 나눔이 자동차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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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중소기업인과 함께 우리 경제 역동성 살릴 것”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13일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에서 중소기업인 오찬간담회를 열고, 도내 중소기업인들과 소통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노상철·고병헌·손인국 부회장, 김식원 중기중앙회 경기지역회장, 한영돈 경기북부지역회장, 김동현 뿌리산업위원장, 김종하 경기지역본부장 및 송유경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랫동안 경제를 총괄한 사람으로서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 상당히 우려된다”며 “경기도는 우리 기업인들, 특히 중소기업인들과 함께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살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이를 위해) 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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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해남, 전남 미래동력으로 육성할 것"
해남군은 13일 우슬체육관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해남군민이 함께하는 2023 도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도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열린 대면방식의 도민과의 대화 행사로, 명현관 군수와 김석순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성일·박성재 도의원 등과 주민 대표 등이 150명이 대면으로 현장에 참석했으며, 읍면을 대표해 100명의 군민과 영상 대화를 연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해남은 저에게는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항상 도정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다”며“누구보다 해남을 잘 알고 있는 만큼 해남의 강점을 살려 대한민국 제일가는 명품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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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3 SDGs 국제정책포럼 성공적 개최
‘2023 SDGs 국제정책포럼’이 지난 11월 9일~10일 국회와 전경련회관에서 박우량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장, 서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내외 300여 명의 지방 정부 단체장, 전문가, 일반인들의 온오프라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유튜브로 전 세계에 생중계되었다. ‘지방 정부의 지속가능성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는 주제 아래 동시통역으로 진행된 ‘2023 SDGs 국제정책포럼’은 지방 정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열망과 노력을 보여주는 국제교류의 장이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를 시작으로 화순군, 괴산군, 일본, 벨기에 등 국내외 지방 정부 관계자들이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혁신적인 정책 및 사례를 발표했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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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무안군 삼향읍(읍장 김윤덕)은 지난 10일 제12회 삼향읍민의 날 및 한마음 체육대회, 도농교류 한마당 행사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산 무안군수, 도·군의원 등 주요 내빈과 800명이 넘는 주민들의 참여로 성공리에 끝났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삼향읍 번영회(회장 이종인)와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성운) 주관으로 남악주민다목적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됐다.읍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효자효부상(조혜주, 김권오), 감사패(김남현, 천득신, 오안석)를 수여했으며, 특히 무안군민의 행복권을 침해하는 군공항 이전 반대 격파 퍼포먼스,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식(양경호, 오동옥), 승달장학금 기탁식(양근형)을 통해 500만 원의 기부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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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치과 부천점, 이달 신규 개원 예정
스탠다드치과 부천점이 11월 중 개원한다고 13일 밝혔다.해당 병원은 잠실 본점을 통해 검증된 임플란트 시스템을 그대로 반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스탠다드치과 부천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PRF 뼈이식 즉 자가혈(PRF, Platelet Rich Fibrin) 뼈이식은 환자의 혈액에서 분리해 낸 뼈 성장인자인 고농축 혈소판을 이식할 뼈와 함께 사용함으로써 잇몸뼈와 잇몸의 재생을 촉진한다.스탠다드치과 부천점 김성룡 원장은 “자가혈을 사용하면 골 형성이 촉진돼 전체 진료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분리한 생체 재료인 만큼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진행이 가능하다”며 “골다공증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와 고령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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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 잔류농약 기준 초과 10건 적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는 농산물 392건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춧가루 등 10건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대형마트 온라인몰, 오픈마켓, 소셜마켓 등 25곳에서 유통되는 농산물 392건을 온라인 주문방식으로 수거해 검사했다. 검사 결과 수입 고춧가루 2건, 수입 건조고추 2건, 고수(잎) 2건, 바질(잎) 2건, 수입 침출차 1건, 시금치 1건 등 총 10건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살충제, 살균제, 생장조정제 등의 성분이 검출됐다. 소셜마켓에서 구입한 바질(잎)에서는 생장조정제인 파클라부트라졸이 기준치(0.01 mg/kg)를 87배 초과(0.87 mg/kg)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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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킨텍스서 ‘건설신기술 박람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킨텍스에서 ‘2023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기술과 함께하는 새로운 변화’라는 주제로 열릴 올해 박람회에서는 건설신기술 관련 60여 업체가 참가, 72개 부스를 구성한다. 부스에서는 토목, 건축 등 분야별로 전시 공간을 구성해 건설신기술 및 신공법을 전시 및 시연한다. 이번 박람회의 개막행사는 22일 오후 2시부터 열리며, 이 자리에서는 건설신기술 활성화에 기여한 ‘건설신기술 유공자’ 및 ‘2023년 건설신기술 경진대회’ 입상자 15명에 대한 포상 수여식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 중 킨텍스에서는 ‘스마트건설 엑스포(expo)’, ‘경기도 교통안전박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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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달 15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한다
경기도가 13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은 농번기를 전후해 상반기(2~4월)와 하반기(11~12월)로 나눠 연 2회 운영하고 있다. 도는 올해 10월 말까지 농촌폐비닐 1만 5,394톤, 농약 용기류 277만 개를 수거·처리했다. 농가로부터 수거된 폐비닐, 농약 용기 등은 마을별 공동 집하장에 보관했다가 계약된 수거업체에 의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수거사업소로 이송한다.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 원료로 재활용하고 농약 용기는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한다. 경기도는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수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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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일부터 청사 내 배달음식 다회용기 사용 추진
경기도가 청사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청사에 반입되는 배달음식에 대한 다회용기 사용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교 경기도청사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배달음식을 주문할 경우에는 다회용기 포장을 요청해야 하고, 식사 후 청사 내에 설치된 수거함에 용기를 반납하고 앱을 통해 수거를 요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광교·인계 지역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수원시와 협업해 진행된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1회용 플라스틱 제로’를 선포한 후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 금지, 도-31개 시군 1회용 플라스틱 제로 공동선언 등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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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기업키움이 프로그램 통해 5개사 849억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0일 ‘기업키움이 프로그램’을 통해 구조개선, 사업재편을 도모하는 5개 기업에 849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기업키움이 프로그램’은 기업이 보유자산을 담보신탁해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도록 캠코가 특수목적회사를 설립해 지원하는 기업자산 유동화 인수 프로그램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5% 수준(3년 고정)의 비교적 낮은 금리로 최대 5년간 유동성을 공급받고, 기존 업무시설을 이용하면서 채무상환과 추가 운전자금을 확보해 기업 구조개선을 도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유동성 지원 대상기업은 자동차 부품, 가전제품, 유리가공 및 조선․건설업을 영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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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형 반려동물 복지정책’ 본격 추진
경기도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2026년까지 동물등록률 80%·유기 동물 입양률 50% 달성, 반려동물 친화 공간 60개소 설치 등을 목표로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선도적 반려동물 돌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그동안 도민 설문조사, 전문가 회의 등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 애니웰(AniWel)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경기도형 반려동물 복지정책을 수립했다. 애니웰은 경기도 반려동물 정책을 상징하는 정책명(브랜드네임)으로 도는 비전 실현을 위해 ▲학대·유기 없는 글로벌 수준의 반려동물 돌봄 체계 구축(동물등록률 2022년 72% → 2026년 80%,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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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개 수산시장서 우수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진행
경기도는 지난 10월 시흥시 오이도항 수산물직판장에 이어 11월에도 3개 수산시장에서 우수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수 수산물 판촉지원 행사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수산업체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경기도에서 직접 추진하는 것으로, 당일 구입하는 수산물 금액의 최대 30%를 현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다.이날부터 오는 12일에는 화성시 전곡항 수산물직판장, 17~19일에는 안산시 탄도항 수산물직판장과 하남시 하남수산시장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환급 방식은 당일 구매한 국내산 수산물 결제 카드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을 행사 부스로 가져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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