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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나향욱 파면…새누리 “공직사회 음주문화 개선 바란다”

2016년 07월 12일 19:5559:59 송고

김태영 기자 news@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교육부가 12일 막말 파문을 한 나향욱 교육부 전 정책기획관에 대해 파면 조치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새누리당 김현아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는 국민들에게 공분을 일으켰던 고위공직자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당연한 조치로 본다”며 “국가의 공복인 공직자는 매사에 그 처신을 신중해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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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정부는 이런 사건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대책 마련에 힘써 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대다수 모범적인 공무원들까지 이번 일로 인해 비난의 대상이 되거나. 사기가 저하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아 대변인은 “이번 사건은 모든 국민을 분노케 한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를 교훈 삼아 공직사회가 더욱 일신하고, 더욱 더 국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공직사회의 음주문화도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태영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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