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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여 모두를 위한 선글라스 '벤시몽 아이웨어', 눈 건강과 스타일까지 동시에

기사입력 : 2018-06-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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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 난 가운데 외출 시 모자와 썬크림, 썬글라스 등은 이제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선글라스는 예전과 달리 패션뿐만 아니라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착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선글라스를 고를 때 눈의 건강을 위해 자외선 차단 기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중요하며 렌즈 색상의 농도 또 한 따져보고 구매를 해야 한다. 농도가 진하면 오히려 흡수율이 높아져 눈의 건강에 좋지 않다.

눈건강 외에 선글라스를 고르는 중요한 요소는 스타일이다. 1년 새 선글라스의 트렌드가 달라졌는데 작년까지는 '미러 선글라스'가 유행이었으나 올 해에는 눈이 훤히 보이는 '틴트 선글라스'가 대세이다.

'틴트 선글라스'의 모양도 가지각색이어서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를 선택할 수 있다.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라운드나 스퀘어 형태의 선글라스 이 외에 탑 바(Top Bar)가 여러 개 달린 보잉 형태, 하트 모양, 캣아이 모양과 다각형으로 이루어진 프레임의 선글라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컬러는 핑크, 옐로우, 스카이블루 등 피부 톤이나 헤어 컬러에 맞게 선택하여 자신의 톡톡 튀는 개성을 표현해줄 수 있다.

'틴트 안경테'는 메탈 소재의 금속테, 아세테이트 소재인 뿔테와 두 가지를 다 보여줄 수 있는 솔텍스 디자인도 개성을 더한다. '틴트 선글라스'로 현재 인기몰이중인 선글라스 브랜드는 벤시몽 아이웨어, 젠틀몬스터 등이 있다. 벤시몽 아이웨어는 캣아이 스타일과 심플한 스타일이 있다. 또한 남자 썬글라스와 여자 썬글라스를 구별하지 않고 전 제품이 남녀 공용이다.

벤시몽아이웨어 담당자는 "디자인이 예쁘거나 유행 선글라스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선글라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패션 액세서리로만 생각한다면 별문제 없지만, 기능적 측면으로 봤을 때에는 선글라스 보관법도 알아두어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선글라스 렌즈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그늘진 서늘한 곳에 두어 보관을 해야 한다. 또 한 선글라스를 보관할 때는 안경수건으로 렌즈를 말아 하드케이스에 넣고 보관하는 것이 좋다.

한편 벤시몽 아이웨어는 선글라스, 안경, 키즈 선글라스로 구성되며 전 제품은 강남구 삼성동 쇼룸에서 볼 수 있다. 또한 공식 온라인몰, W컨셉, 무신사, 29cm 등의 주요 편집몰 뿐만 아니라 신세계, 11번가 등과 같은 종합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벤시몽 아이웨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경훈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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