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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추석 맞아 총 13종의 가정간편식 제품 선봬

2018년 09월 12일 17:4705:05 송고

이경훈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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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경훈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김길수)이 추석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공식 쇼핑몰 ‘아워홈몰’에서 손쉬운 차례상 준비를 위한 ‘명절맞이 든든한끼’라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명절 필수 음식인 떡갈비, 떡고기 완자 등 적전류부터 장어탕, 육개장, 훈제오리 등 식사용, 안주용 제품까지 총 13종에 이르는 아워홈 HMR 제품을 최대 3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먼저, 간단한 상차림을 위해 ‘바로 끓여 먹는 전통된장찌개 양념’ 1개와 ‘가마솥 국산콩두부(찌개)’ 3개 메뉴를 묶은 ‘바로먹는 된장찌개 세트’를 선보인다. 바로 끓여 먹는 전통된장찌개 양념은 된장에 갖은 양념을 더한 소스 제품으로, 육수나 추가 양념 없이 야채와 두부만 있으면 찌개를 완성할 수 있다. 양념 제품과 잘 어울릴 수 있게 찌개용 국산 콩두부 3개를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세트로 구성했다. 세트 판매가는 기존 가격에서 27% 할인한 9900원이다.

명절 장거리 운전과 요리 등으로 지친 몸 보신을 위한 아워홈 프리미엄 보양식 세트도 준비했다. ‘진한 추어탕’ 2개와 ‘칼칼한 통장어탕’ 2개, ‘시원한 통골뱅이탕’ 2개를 모았다. ‘진한 추어탕’은 남원의 맛을 재현하기 위해 국내산 미꾸라지에 국내산 시래기와 들깨가루를 넣고 진하게 끓인 제품이다. ‘칼칼한 통장어탕’은 국내산 통장어에 숙주와 양배추를 넣어 여수식 통장어탕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시원한 통골뱅이탕’은 구수한 멸치육수에 쫄깃한 통골뱅이와 맵싸한 청양고추를 더했다. 세 가지 제품 모두 좋은 재료를 넣고 만들어 추석 밥상에 올려도 손색이 없다. 세트 판매가는 기존 가격에서 37% 할인한 2만9900원이다.

‘참나무향 그윽한 훈제오리’, ‘고려반계탕’, ‘진한 추어탕’ 제품 2개씩 구성한 몸보신 세트도 선보인다. 참나무향 그윽한 훈제오리는 참나무 훈연으로 깊고 은은한 향이 일품인 훈제오리 슬라이스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2분간 데우면 완성돼 조리도 간편하다. ‘고려반계탕’은 국내산 영계를 좋은 재료와 함께 푹 고아 만든 삼계탕 간편식이다. 냄비에 제품의 내용물을 붓고 약 8분간 끓이거나, 끓는 물에 제품을 그대로 넣고 7~9분간 데우면 맛있는 고려 삼계탕 닭반마리가 완성된다.

‘진한 추어탕’은 국내산 미꾸라지를 곱게 갈아 넣고, 국내산 무청시래기와 부추를 넣어 만든 간편식이다. 중탕은 7~8분, 직접 가열할 경우 강불로 5~6분 정도 걸려 조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부은 후 덮개나 랩을 씌우고 약 4분 30초 간 데워서 먹을 수도 있다. 세트 판매가는 기존 가격에서 36% 할인한 2만4900원이다.

손쉬운 차례상 준비를 위해 ‘숯불 떡갈비’ 5개 세트와 ‘숯불 떡고기완자’ 5개 세트도 판매한다. 숯불 떡갈비와 숯불 떡고기완자는 숯불향이 은은한 고기에 알떡이 들어있어 식감이 쫄깃하다. 두 제품 모두 식용유를 두른 후 냉동상태의 제품 내용물을 약 3~4분간 뒤집어가며 구우면 완성된다. 숯불 떡갈비 5개 세트는 기존 가격에서 33% 할인한 1만6900원이다. 숯불 떡고기완자 5개 세트는 기존 가격에서 36% 할인한 1만2800원이다.

이번 ‘명절맞이 든든한 한 끼’ 기획전은 모두 무료 배송으로 진행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에 필요한 제품부터 식사용 제품, 가을 보양식까지 세트로 묶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며 “알뜰한 명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최대 36% 할인에 무료 배송 혜택 제공은 물론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제품만으로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이경훈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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