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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추석맞이‘사랑의 밥차’봉사활동 펼쳐...나눔 문화 확산 솔선

2019년 09월 11일 06:2003:03 송고

오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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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목포해경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채광철 목포해경서장이 추석을 앞두고 목포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0일 오전 11시께 채 서장은 동명동 서남권 수산물 유통센터에서 저소득가정 및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등 500여명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 채서장을 비롯 경찰관, 의무경찰 등 30여명이 참여해 자치단체와의 교류 협력 활성화로 봉사활동의 폭을 넓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채 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사랑의 밥 차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과 행복을 나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해경서 직원일동은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100만원 상당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 운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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