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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진달래-홍자 ‘특별 인연’…진안 페스티벌서 재회

2019년 10월 18일 22:2824:24 송고

장순영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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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자와 진달래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가수 진달래와 홍자가 페스티벌에서 다시 만나,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무대 동기동창생 인연으로 이어진 진달래와 홍자는 진안 트로트페스티벌에서 초대가수로 깜짝 만남을 가졌다.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한 진달래와 홍자는 넘치는 비주얼과 세상 밝히는 풋풋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트로트의 꽃’ 진달래는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이루어낸 자타공인 실력파로 “진달래 없음 안된다”라고 할 만큼 각종 방송과 행사에서 전국망 러브콜을 받고 있다.

특히 황수영 피디가 수장으로 이끄는 JTV ‘전국 탑 텐 가요쇼’에서 ‘영텐’ 멤버로 젊은 트로트를 책임지고 있으며 독보적인 노래 실력과 여신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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