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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민주당 장경태 후보(동대문을) 국민문화예술후보로 인증…협약식 진행

2020년 04월 09일 13:4205:05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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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과 민주당 동대문을 장경태 후보가 국민문화예술후보 인증서를 들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범헌, 이하 한국예총)은 4.15 총선을 앞두고 4월 8일(수) 오후 1시 서울 동대문을 민주당 장경태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국민문화예술후보 인증과 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범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장경태 후보가 평소 문화예술창작지원과 국민의 문화향유권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공약에 반영했기 때문에 국민문화예술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장 후보도 “문화향유권은 인간이 기본적으로 소유해야 할 권리로서 사회적, 경제적, 교육적인 이유로 문화향유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계층이 생겨서는 안 된다”면서 “답십리동 고미술상가는 많은 문화콘텐츠를 갖고 있다. 이 지역에 고미술상가 문화멀티플렉스 건립을 통해 문화중심도시 동대문을 만들겠다”면서 구체적인 지역문화예술 공약을 발표했다.

한국예총과 장 후보는 향후 정책협약실현을 위해 향후 ▲문화생활밀착형 복합문화예술시설 건립 ▲문화예술예산 1조원 시대 열기 ▲예술인의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예술인 복지법 시행 ▲남북문화교류 지원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인증식에서는 한국예총 허성훈 대외정책본부장, 박철규 사업본부장, 정경모 대외정책실장, 박순남 동대문 미술협회 회장등 문화계를 대표하는 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예총은 장경태 후보외에도 3월 13일 안양동안갑 민병덕 후보, 3월 31일 서울 용산 강태웅 후보, 4월 6일 전북 정읍·고창 윤준병 후보와 국민문화예술후보 인증식을 가졌고, 강원도 춘천·철원·화천·양구갑 허영 후보와도 총선전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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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화예술후보 인증식을 마치고 예총임원들과 장경태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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