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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코로나19 방역 관심도 '타의추종' 불허

2020년 09월 16일 10:2316:16 송고

심준보 기자

1/20~9/10 2大 전자기업 대상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 분석…권봉석 대표 3만여건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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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국내 2大 전자기업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수장은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 기간 김 부회장의 '코로나19' 방역 등 온라인 총 정보량은 9만건에 육박, 국내 여느 대기업 수장에 비해서도 압도적으로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6일 빅데이터뉴스와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 GBR)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날인 1월20일부터 지난 9월10일까지 기간을 대상으로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블로그·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2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코로나19(우한폐렴 키워드 포함)와 관련해 삼성전자와 LG전자 수장 및 기업 자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대상 수장은 여러 각자 대표중 연구소가 임의로 각 한명의 대표를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과 권봉석 LG전자 대표이다.

조사 결과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의 코로나19 방역 관심도는 총 8만 9994건으로 나타났다.

권봉석 LG전자 대표는 총 3만1205건으로 코로나19에 대한 관심이 김기남 부회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다른 업종의 대표들에 비해서는 매우 높은 수준의 관심도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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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 사진 = 네이버 인물정보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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