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닫기
지우기
닫기

공유하기

메뉴

logo

검색

홍삼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정관장

2020년 09월 18일 09:4342:42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center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홍삼 브랜드평판 2020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정관장 2위 초월홍삼 3위 한삼인 순으로 분석됐다.

홍삼은 인삼 가공품이다. 인삼을 푹 찌고 말리면, 증포 과정에서 인삼의 성분이 농축되면서 색이 붉게 변한다. 이것을 홍삼이라고 한다. 쓴맛이 빠지기 때문에 인삼 자체의 단맛이 더욱 강해진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0년 8월 17일부터 2020년 9월 17일까지의 홍삼 브랜드 빅데이터 1,189,19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를 알아냈다. 지난 8월 홍삼 브랜드 빅데이터 845,894개와 비교하면 40.5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홍삼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한국브랜드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

center
홍삼 브랜드평판 2020년 9월 빅데이터 분석순위는 정관장, 초월홍삼, 한삼인 홍삼, 참다한 홍삼, 양지홍삼, 고려홍삼, 정원삼, 종근당 홍삼, 고철남홍삼, 고려인삼유통, 한뿌리 홍삼, 대한홍삼진흥공사, 천지양, 정한삼 홍삼, 광동 홍삼, 함소아 홍삼, 더작 홍삼, 애터미 홍삼, 상아제약 홍삼, 천지인 홍삼 순으로 분석됐다.

홍삼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정관장 브랜드는 참여지수 312,284 미디어지수 113,931 소통지수 49,430 커뮤니티지수 21,50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97,15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58,015과 비교하면 38.86% 상승했다.

2위, 초월홍삼 브랜드는 참여지수 175,021 미디어지수 1,688 소통지수 7,782 커뮤니티지수 3,922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8,413으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153,815과 비교하면 22.49% 상승했다.

3위, 한삼인 홍삼 브랜드는 참여지수 66,441 미디어지수 7,144 소통지수 6,446 커뮤니티지수 3,6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3,645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6,891과 비교하면 126.74% 상승했다.

4위, 참다한 홍삼 브랜드는 참여지수 66,061 미디어지수 7,213 소통지수 5,399 커뮤니티지수 2,99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662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85,898과 비교하면 4.93% 하락했다.

5위, 양지홍삼 브랜드는 참여지수 54,456 미디어지수 2,149 소통지수 572 커뮤니티지수 7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927로 분석됐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2,646과 비교하면서 77.44% 상승했다.


center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9월 홍삼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정관장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홍삼 브랜드평판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8월 홍삼 브랜드 빅데이터 845,894개와 비교하면 40.5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0.78% 상승, 브랜드이슈 0.84% 하락, 브랜드소통 72.38% 상승, 브랜드확산 4.05%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20년 9월 홍삼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정관장 브랜드는 20년 전통의 KGC인삼공사의 홍삼제품 브랜드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영국의 자부심인 헤롯 백화점에 진출했고 미국, 일본, 홍콩, 대만, 베트남, 호주 등 8개국에 Brand Store를 오픈했을 뿐만 아니라 4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홍삼 브랜드평판지수는 2020년 8월 17일부터 2020년 9월 17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HEADLINE

많이 본 뉴스

실시간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