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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국내 게임 중 '리니지' 관심도 1위…'카트라이더' 증가율 1위

2021년 03월 05일 16:4101:01 송고

심준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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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 =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10개 국내 게임들 중 올해 유저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게임은 '리니지'로 나타났다.

'카트라이더'는 관심도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5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등 8개 채널을 대상으로 올해 10개 국내 게임들에 대한 빅데이터를 조사했다. 지난해 1~2월과의 비교 분석도 실시하였다.

연구소가 임의선정한 분석 대상 업체는 ▲리니지(엔씨소프트 대표 김택진) ▲오버워치 ▲스타크래프트 (이상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대표 전동진, 자렛알렌브랙) ▲리그오브레전드(라이엇게임즈코리아 대표 오진호) ▲메이플스토리 ▲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 ▲서든어택(이상 넥슨코리아 대표 이정헌) ▲배틀그라운드(펍지 대표 김창한) ▲로스트아크(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대표 성준호, 장인아) 등이다.

참고로 조사시 게임별 정식 명칭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약어 혹은 영문명은 포함하지 않았다.
조사 결과 올해 온라인상에서 유저들의 관심도가 가장 높은 '리니지'의 정보량은 총 8만3393건으로 지난해 1~2월 3만1916건에 비해 5만1477건 161.29% 증가했다.

'오버워치'의 경우 증가율 -13.45%를 기록해 '배틀그라운드'와 함께 유이하게 마이너스 증가율을 나타냈다.

이어 '리그오브레전드'가 올해 5만6225건, '메이플스토리'가 4만9516건으로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카트라이더'는 지난해 1~2월 1만2912건에 비해 올해 4만656건으로 2만7744건 늘어나 증가율 214.87%로 가장 높았다.

또 '피파온라인'이 6위를 기록했으며 '배틀그라운드', '서든어택', '로스트아크' 순으로 나타났다.

일명 '국민 게임'이라 불리는 '스타크래프트'가 10개 게임중에서는 가장 낮았다.

연구소 한 관계자는 "기업공개(IPO)를 앞둔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관심도 하락이 눈에 띈다"면서도 "리니지, 카트라이더 등의 선전은 최근 출시된 모바일게임 신작으로 인한 영향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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