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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디즈니+’ 제휴…여가 슈퍼앱 입지 강화

2021년 11월 25일 10:1331:31 송고

심준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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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디즈니+’와 제휴해 여가 슈퍼앱 입지를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ver-The-Top, 이하 OTT) 디즈니+는 지난 12일 국내 진출을 공식화하며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야놀자는 국내 여가 플랫폼 중 최초로 디즈니ㆍ픽사ㆍ마블 등 유명 브랜드의 콘텐츠를 다수 보유한 디즈니+와 제휴했다.

야놀자는 다음달부터 국내 숙소 예약 시 디즈니+ 구독권을 지급하고, 야놀자 고객 대상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인기 특급호텔들과 연계한 스페셜 패키지도 선보인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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