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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팬미팅’서 빅톤 승식 ‘깜놀’했던 음악방송 해프닝 전말 공개

2022년 06월 23일 10:5147:47 송고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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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컴백 때마다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있는 빅톤(VICTON)이 ‘퇴근길 팬미팅’을 통해 팬들을 찾아간다.

23일 공개되는 ‘퇴근길 팬미팅’에서는 빅톤의 ‘형라인’ 허찬, 임세준, 강승식이 출연해 깜짝 근황을 알리는 한편, 각자 자신 있는 분야별 노하우 전수부터 활동 중 발생한 ‘깜놀’ 해프닝까지 털어놓는다.

허찬은 ‘킹메이커’ 홍석천의 ‘원픽’으로 선정된데 이어 배우 활동 추천까지 받았다며 “덕분에 연기 레슨을 열심히 받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무대 밖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밝혀 ‘연기돌’ 도전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그뿐만 아니라 다수의 패션위크 출연 경력을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는 포즈와 표정 꿀팁을 전수했다.
사진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진 임세준은 촬영 노하우를 거침없이 방출하며 “가까운 집 근처나 평소 가고 싶었던 곳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운을 뗐다. 이 자리에서 본인만의 촬영 스폿과 시간대를 공개한다.

강승식은 데뷔 7년 차임에도 팬들에게 말을 놓지 못해 ‘유교 보이’로 불린다며 팬덤 앨리스에게 극존칭을 사용하는 속 사정을 알린다.
이 밖에도 각종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음악방송 해프닝’에 대해서도 털어놓는다. 승식은 “병찬과 부딪히는 바람에 놀라 허리를 잡았는데 예상치 못한 촉감이 느껴져 놀랐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당혹스러운 표정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길 만큼 생생했던 그날의 이야기는 23일 오후 6시 ‘퇴근길 팬미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팬투의 ‘퇴근길 팬미팅’ 빅톤편은 총 2부로 구성되며 ‘형라인’ 허찬, 임세준, 강승식의 매력으로 꽉 채운 1부에 이어 2부에서는 ‘막내라인’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등장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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