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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국내 첫 민간데이터댐 사업 ‘그랜데이터’ 본격 활성화…"세미나 개최"

2022년 07월 01일 17:2212:12 송고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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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신한카드가 국내 최초의 민간데이터댐 사업인 ‘GranData(이하 그랜데이터)’를 본격적으로 활성화한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이동통신 1위 사업자 SK텔레콤, 4,400만명의 신용정보를 보유한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함께 민간데이터댐 그랜데이터 세미나를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SKT T타워 수펙스홀에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번 그랜데이터 세미나에서는 정부부처, 공공기관, 연구기관, 지자체 데이터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해 공공영역에서 ‘이종 데이터 가명결합 분석과 활용 사례 및 관련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 1부 순서로 데이터전문기관인 금융보안원에서 ‘가명결합 프로세스와 분석 플랫폼’을 주제로 발표하고, 그랜데이터(GranData) 주관사인 신한카드와 SK텔레콤, KCB는 ‘그랜데이터(GranData) 가명결합 데이터 상품’ 소개와 ‘통계결합 GIS시각화’ 기술을 공유했다.

2부 행사에서는 한국문화정보원과 한국철도공사 등이 그랜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영역에서의 가명결합 데이터 분석과 활용사례를 발표했으며, 데이터 가치 창출과 활용, 관련 기술에 대한 열띤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졌다고 신한카드측은 밝혔다.
신한카드 · SK텔레콤 · 코리아크레딧뷰로(KCB)가 주도하고 있는 민간데이터댐 그랜데이터는 개방형 얼라이언스 형태로 참여 기업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향후 자동차ㆍ제조ㆍ패션ㆍ의료ㆍ교통ㆍ숙박 등의 전 산업 분야의 걸친 다양한 기업들과 데이터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생태계인 ‘신한 디지털 얼라이언스(Shinhan Digital Alliance) 연계, 국내 최고의 데이터기업들과 함께하는 그랜데이터로 공공영역의 다양한 데이터 기반 연구 및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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