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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중기중앙회, 신년인사회 첫 공동 개최…5대그룹 총수 함께 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새해 벽두에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신년인사회를 함께 연다.28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의와 중기중앙회는 내년 1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경제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매년 각각 신년회를 열어온 두 단체가 처음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전망이다.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대한상의는 해마다 연초에 경제계와 정·관계, 노동계 등 각계 인사가 모여 덕담과 인사를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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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 경영진 신규 선임 △경영기획그룹, 김기흥 부행장(종합기획부 본부장) △기업그룹, 김윤홍 부행장(경기서부본부장) △디지털전략사업그룹, 임수한 부행장(디지털전략부 본부장) △ICT그룹, 황인하 부행장(ICT기획부 본부장)△경영지원그룹, 용운호 부행장(대기업 강북본부장) △연금사업그룹, 박의식 상무(퇴직연금사업부장) △정보보호본부, 윤준호 상무(마두역 지점장) □ 준법감시인 신규 선임△이영호 상무(준법감시부장) □ 경영진 연임△개인·WM그룹, 정용욱 부행장 연임△기관그룹, 박성현 부행장 연임△GIB·대기업그룹, 정근수 부행장 연임△Open Innovation그룹, 전필환 부행장 연임△브랜드홍보그룹, 안준식 부행장 연임△자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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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카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2023년 정기 조직 개편과 이에 따른 인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 10월 창립 15주년을 맞아 ‘Payment그룹’(페이먼트그룹), ‘Multi Finance그룹’(멀티 파이낸스그룹)과 함께 ‘플랫폼Biz그룹’(플랫폼비즈그룹)을 이익을 창출하는 3대 사업그룹으로 편성했다. 카드사의 전통적인 사업 영역과 플랫폼 사업을 동등한 지위를 부여해 1등 생활금융 플랫폼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2023년 신한카드 임부서장 정기인사경영진 <신규선임> ◇ 부사장△ 최재훈 부사장 △ 김남준 부사장 △ 박석희 부사장 ◇ 상무△ 박기석 상무(CISO) <연임>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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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세부지침' 개정 및 공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세부지침’(이하 세부지침)을 개정하고 관리원 누리집에 개정된 내용을 게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부지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위한 안전점검·진단 및 성능평가의 기준과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상세히 기술한 것을 말한다. 올해 주요 개정사항은 내진성능평가 수행 방법, 교량 상태평가 기준 세분화 등이다. 내진성능평가는 지진으로부터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기능을 유지하기 위하여 ‘내진설계기준’에 따라 시설물이 지진에 견딜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번 세부지침 개정에 따라 점검자는 내진성능평가 실시의 목적, 적용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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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가스公 사장, "군과 협력해 천연가스 안정적으로 공급"
한국가스공사 최연혜 사장은 28일 대구 수성구 제2작전사령부(사령관 신희현)를 찾아 국군 장병 위문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올해 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국가 안보 확립의 중요성이 한층 부각되는 가운데, 천연가스 시설에 대한 방호·보안 체계 강화를 위한 가스공사와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특히, 최 사장의 이번 방문은 최근 북한 무인기의 우리 영공 침범 사건으로 국가기간산업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군과의 긴밀한 협조가 시급한 와중에 열려 의미가 있다.이날 최연혜 사장 등 가스공사 임직원들은 위문금을 전달하고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두 기관 유대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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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23 반도체 사업부 연봉 50% 성과급 산정…"생활가전부 한자릿수 예정"
삼성전자가 내년 초 반도체 사업부 직원들에게 연봉 50% 가량의 성과급을 지급할 예정이다.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사내 공지를 통해 사업부별 초과이익성과급(OPI) 지급률을 통보했다.OPI는 소속 사업부의 실적이 연초에 세운 목표를 넘었을 때 초과 이익의 20% 한도 안에서 개인 연봉의 최대 50%까지 매년 한 차례 지급한다.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 부문의 OPI 지급률은 47∼50%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규모는 산정 중이며, 내년 1월 지급 시점에 최종 공지할 예정이다.이는 올해 초 지급된 OPI와 유사한 수준이며 사업부별로 스마트폰 사업부인 MX 사업부는 29∼33%, TV 사업을 담당하는 VD 사업부는 18∼22% 수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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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올해 최고의 뉴스, ‘고객만족도 조사 국립대병원 중 최고’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2022년 최고의 뉴스로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국립대병원 중 최고’를 선정했다.전남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실장 주성필)은 지난 9~16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병원 내부통신망을 통해 ‘2022년 전남대병원 10대 뉴스’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설문조사 결과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국립대병원 중 최고’소식이 올해 가장 관심이 많은 뉴스로 뽑혔으며, ‘440여억원 규모 전문진료센터조성사업 선정’이 2위를 차지했다.또 ‘화순전남대병원 개방형 의료혁신센터 착공식’과 ‘교육부 경영평가 2년 연속 1위 획득’이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으며, ‘전남대병원 정형외과·내분비대사내과·소아청소년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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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재난위험경감 및 지역사회 복원력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연구 저변 확대"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28일 서울 중구 한적 서울사무소에서 '2022년 전국 대학원생 재난위험경감 및 지역사회 복원력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으며, 재난위험경감 및 지역사회 복원력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고, 미래 연구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식 재산과 연구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대한적십자사와 (사)한국방재학회(회장 윤기용)가 공동 주최하고, 아시아태평양재난복원력센터(이하 APDRC)가 주관했다.연구 내용의 타당성, 적절성, 우수성, 활용 가능성 등의 심사 기준으로 서면 심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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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公, 집단에너지 연계 섹터커플링 'P2H' 시범사업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가 국내 최초로 집단에너지와 연계한 전력-열 에너지부문간 결합 섹터커플링(P2H) 시범사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한난은 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재생에너지 잉여전력 부문간 연계 기술개발사업”에 참여를 신청해 기술성, 연구역량, 사업화 및 경제성 등 평가를 거쳐 사업추진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섹터커플링 시범사업은 약 100억원의 사업비로 향후 3년간 한난과 대학, 연구소, 기업 등 7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하며, 한난 집단에너지시설을 이용한 20㎿급 중앙급전형 P2H와 소규모 통합발전소 연계형 P2H 실증설비 구축·운영으로 에너지 효율화와 집단에너지 경쟁력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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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공무원의 관성에서 벗어나 변화에 능동적 대처 필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역 공무원들과 공공기관장들에게 공무원의 관성에서 벗어나 틀을 깨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다고 28일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12월 도정 열린회의에서 “얼마 전 7차례에 걸쳐서 경바시 시즌1을 했다. 앞으로의 도정과 경제의 역동성, 세상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공부하는 자리였는데 앞으로 경바시를 통해 공무원의 관성과 타성, 안정성에 기반한 틀 깨기 어려운 의식구조와 행태를 바꿔봤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물론 그런 것들이 토대가 돼서 우리 행정을 단단하게 하고 공정하고 청렴하게 해왔을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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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내부통제 강화 위한 사-감 공동 선언식' 개최…"투명성 높인다"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27일 전남 나주 본사 대외의실에서 김홍연 사장, 강동신 상임감사를 비롯한 간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사-감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동 선언식은 전사적으로 내부통제 지원 의지를 전달하고 목표를 구성원과 공유해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 또한 선언식을 계기로 상시 점검·관리를 위한 내부통제 규정과 매뉴얼 제정 등 체계 구축 및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이에 선언문에는 △내부통제체계 구축·강화를 위한 공동목표 설정 △내부통제체계 점검 및 관리체계 구축 △내부통제체계 강화 목표의 전직원 공유·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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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KT 대표, 이사회 심사로 차기 주주총회 추천 최종 후보 확정
KT(대표 구현모)는 이날 오후 진행된 이사회를 통해 구현모 現 KT 대표를 차기 주주총회에 추천할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KT대표이사후보심사위원회는 구현모 대표에 대한 연임 우선심사를 총 5차례 진행해 ‘연임 적격’이라는 결과를 지난 13일 KT이사회에 보고하였으나 주요 주주가 제기한 소유분산기업의 지배구조에 대한 우려를 고려, KT이사회는 최종 후보 선정을 복수 후보 심사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이후 정상적인 경영 일정을 고려해, KT지배구조위원회는 최근 대표이사 후보로 거론된 인사를 비롯해 14명의 사외 인사와 내부 후계자 양성 프로그램에서 검증된 13명의 사내 후보자에 대한 대표이사 적격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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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공장 9일간 생산 중단에 주가 급락…국내 2차전지도↓
28일 테슬라의 중국 상하이 공장이 9일간 생산 중단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전기차 수요 급감 우려로 주가가 급락했다.또한, 국내에서도 2차 전지 관련 종목이 하락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4.14% 하락한 60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도 전날보다 각각 4.49%, 3.37% 하락했다.코스닥시장에서도 에코프로(-5.55%), 에코프로비엠(-5.82%), 엘앤에프(-7.45%) 등이 하락했다.지난 27일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날보다 11.41% 떨어진 109.10달러(13만8,775원)에 거래를 마쳐 8일 연속 하락했다.이날 두 자릿수 급락은 중국 공장의 9일간 생산 중단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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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기요금 인상 방침…주가 4%대↑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 방침에 한국전력 주가가 4% 넘게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42% 오른 2만2,450원에 거래를 마쳤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방송에 출연해 전기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이 장관은 "정부의 에너지 요금 현실화 방침은 정확하지만, 물가 당국과 협의해 인상 폭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한국전력의 회사채(한전채) 발행 한도를 기존 2배에서 최대 6배까지 올려주는 한국전력공사법(한전법) 개정안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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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정우면 ‘정 나누리’,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활동 진행
정읍시 정우면 지역 봉사단체인 ‘정 나누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 봉사는 배려와 봉사 정신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정 나누리'는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 나누리’ 소속 회원 9명과 정우면사무소 직원들은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10㎏씩 포장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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