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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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태 농업경제 대표, 설명절 앞두고 어르신에 우리 떡 등 전달
농협(회장 이성희) 우성태 농업경제 대표는 19일 범농협 사회공헌 모토인'방방곡곡(坊坊曲曲) 온기나눔 RUN'의 일환으로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우리농산물 과일 세트와 떡국 떡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은 1998년 설립된 지역사회복지관으로, 이날 농협 경제지주가 전달한 나눔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우성태 농업경제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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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위한 '설'레이는 하루 행사 진행
서울시립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19일 ''설'레이는 하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레이는 하루 행사에서는 지역 어르신을 위해 전통 놀이 체험(투호놀이, 딱지치기), 척사 대회, 행운의 복주머니 룰렛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었다. 이중 특별 이벤트로 진행된 척사 대회에는 총 16개 팀이 신청하여 치열한 예선 경합이 있었을 정도로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도가 있었다. 이 밖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명절 특식 제공과 더불어 19~20일 기간 어르신 가정을 방문, 설 선물(떡국떡, 만두), 식료품 세트, 건강식품(홍삼/흙 도라지) 등을 전달했다. 이번 ‘설’레이는 하루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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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마포노인종합복지관, 저소득 어르신 80가정에 설맞이 '행복보따리' 전달
지난 17일 미래에셋생명이 임직원들과 함께 저소득 어르신의 행복한 설맞이를 위한 ‘2023년 저소득 어르신 설맞이 행복보따리 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 임직원들은 과일, 떡국떡 등 각종 식료품이 담긴 행복보따리를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고 새해인사를 드릴 계획이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은 “행복보따리를 받으신 어르신께서 좋아해주셔서 감사했고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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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현대중공업과 조선해양 철의장 디지털 전환 위해 맞손
울산시는 동구 자율운항선박 성능실증센터에서 현대중공업 동반성장실 관계자들과 '철의장 제조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추진전략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철의장은 선박을 구성하는 배관과 판재 등 철로 만든 의장품을 제작·공급하는 산업 분야를 말하는 것으로 이날 회의는 철의장 디지털 전환 추진현황 설명, 업무 협력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회의에는 안효대 시 경제부시장, 남상훈 현대중공업 동반성장실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현대중공업 제조표준 협조, 협력업체 기술·재정 지원 프로그램 검토, 중장기 발주 물량 기준 설정, 조선 기자재 공단과 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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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소외계층에 설맞이 행복주머니 전달
NH저축은행(대표 최광수)은 지난 18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행(行)복(福)주머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NH저축은행 최광수 대표와 임직원들은 사골 떡 만둣국, 한과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관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할 ‘행(行)복(福)주머니’ 선물 꾸러미를 직접 포장했다.최광수 대표는 “침체된 경제상황 속에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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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17개 포항제철소 완전 복구…"20일부터 전 공장 가동"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17개 모든 압연공장 복구를 완료하고 오는 20일부터 완전 정상 조업체제로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포스코는 지난 9월 6일 태풍 힌남노에 따른 냉천 범람으로 포항제철소가 모두 침수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으나, 지난해말 15개 공장을 복구한데 이어 19일 도금 CGL(Continuous Galvanizing Line) 공장과 스테인리스 1냉연공장을 차례로 복구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침수 135일만에 제철소를 완전 정상화시켰다고 설명했다. 포스코측에 따르면 침수 초기에는 제철소를 다시 지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일부의 우려도 있었지만 포스코가 세계 철강업계 역사에 남을 기적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은 임직원 등 연인원 약 14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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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챗GPT 추진 소식에 KT 이틀 연속 상승
19일 한국형 '챗GPT(ChatGPT)'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KT 주가가 이틀 연속 상승세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KT는 전 거래일보다 3.30% 오른 3만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KT가 올해 상반기 초거대 AI 서비스 '믿음(MIDEUM)'의 상용화를 위해 주요 금융사 등과 접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날에도 1.1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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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터빈 1위' 베스타스 한국 투자 소식에 풍력발전 관련주↑
19일 풍력발전 관련 종목이 상승세다. 이는 풍력터빈 제조 세계 1위 기업인 덴마크 '베스타스'가 한국에 대규모 투자를 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는 동국산업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43% 오른 4,075원에 마감했다.동국산업의 풍력발전 자회사인 동국S&C(1.36%)와 함께 포메탈(3.60%), 세아제강지주(1.94%), 삼일씨엔에스(1.92%) 등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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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설맞이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 진행
진도군이 오는 21일 오후 2시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일출’을 주제로 설 명절 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진도북놀이, 태평소 시나위, 천궁, 판소리, 소포 베틀노래 등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진도북놀이, 판소리 공연 등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진도토요민속여행 공연은 지난 1997년 4월 제1회 공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56회 공연에 4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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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 맞이 소외계층 80가구 대상 명절 음식 나눔 행사 펼쳐
군산시는 설날을 맞아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 주관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 80가구에 명절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금번 행사는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및 아동세대에 명절음식을 지원,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명절맞이 나눔활동으로 봉사자 간 화합 및 네트워크를 형성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희망틔움봉사단 외 2개 단체 및 개인 봉사자 등 1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떡국떡과 소고기 등을 포장하여 명절음식 꾸러미를 만드는데 참여하였으며, 읍·면·동 주민센터의 협조로 각 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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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신성장 동력 확보 위해 사내벤처 육성 본격화…"지원방안 논의"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사내벤처 착수보고회를 개최, 농업·농촌의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사내벤처 육성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정용왕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을 비롯한 사내벤처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해, 사내벤처 진행상황 및 보육계획과 성공적인 사내벤처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신사업 발굴을 위해 범농협 직원들의 내부경쟁을 거쳐 농업경제·축산경제·금융 분야별로 각 1팀씩 총 3개 사내벤처팀을 최종 선발했으며, 농협은 올해 1년간 사업아이디어를 구체화 할 수 있도록 ▲외부 별도 공유오피스 제공, ▲창업보육 컨설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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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공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간담회 개최…"기업이 오고 싶은 담양 만든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18일 에코하이테크 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관내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열악한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을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담양군의 기업친화적 지원정책을 홍보했다.현재 관내에는 에코하이테크 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무정농공단지, 금성농공단지 등 4개의 산업단지에 총 216개 업체(종업원 2,216명)가 입주해 있으며, 산업단지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입주기업협의회가 구성돼 있다.이병노 군수는 “입주기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기업이 들어오고 싶은 담양을 만드는데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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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 최초 연안 여객선 17척에 무료 와이파이 설치 및 개통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7일부터 6개 항로의 17척 여객선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정식 개통했다고 19일 밝혔다.군 관계자는 “그동안 여객선 이용 시 핸드폰의 통신 전파 감도가 좋지 않은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KT와 손을 잡고 전남 최초로 연안 여객선에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무료 와이파이가 구축된 여객선은 땅끝에서 넙도까지, 드림장보고, 뉴장보고, 노화카풰리3·5·7, 신양메이슨, 완농페리·3, 천사아일랜드, 대한, 민국, 만세, 완농페리2, 천사아일랜드, 슬로시티청산도, 퀸청산 등이다.완도군에서는 현재까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와 버스터미널, 다중 이용시설 등 135개소에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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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협력의료기관 5개소와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 제공 위해 맞손
함평군은 협력의료기관 5개소와 지난 18일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 제공을 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협력의료기관은 무안종합병원, 함평성심병원, 좋은생각정신건강의학과의원, 영광기독병원, 목포시의료원 등 5개소이다.군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치매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함평군민은 누구나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되며 검사 결과 인지 저하자로 판정되는 경우 협약병원의 진단‧감별검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 서비스가 제공된다.정명희 보건소장은 “치매 조기발굴을 위해서는 신속한 진단‧감별검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협력의료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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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열어 추진 전략 논의
정읍시가 지난 16일부터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새해 역점사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지난 한 해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내년도 정책 방향을 신속하게 정함으로써 속도감 있는 시정 운영으로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고회는 이학수 시장과 김형우 부시장, 각 소관 국·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학수 시장은 “예산 절감을 위해 필요성이 없는 사업은 과감하게 없애고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특히 부서장이 직접 행정절차를 조기에 완료토록 독려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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