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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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곤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 보조금 프로그램 도입
아라곤이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5일(현지시간) 밸류워크는 이더리움 기반 분산네트워크플랫폼 아라곤(Aragon)이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을 위한 보조금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전했다.아라곤은 루이스 쿠엔데(Luis Cuende)와 호르헤 이즈퀘르도(Jorge Izquierdo)가 전 세계 기업의 창설 및 관리를 돕기 위해 블록체인을 활용 해 만든 최초의 관리 플랫폼이다.밸류워크에 따르면, 아라곤은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을 가속화하는 독특한 보조금 프로그램인 ‘아라곤네스트’(Aragon Nest)를 도입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에 현지 전문가들은 아라곤의 행보를 매우 흥미로운 결단력이라고 평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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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전문기업 써트온, 일본 이어 러시아... “두 번째 해외진출”
포스링크 자회사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써트온(대표 김승기, 박경옥)이 러시아 P2P글로벌 플랫폼 업체 ‘카르마(KARMA)’와 MOU를 체결했다. 7일 써트온에 따르면, MOU는 토큰상장, 러시아 가상화폐거래소 공동 구축·운용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써트온의 해외진출은 일본에 이어 러시아가 두 번째이다. 써트온은 카르마가 발행하는 암호화폐 카르마 토큰(KARMA Token)을 2018년 1월 코인링크를 통해 상장할 예정이다. 러시아의 기업 카르마는 국경을 초월한 P2P 대출 회사로 일본, 미국, 스위스, 한국과 같은 저금리 국가 투자자들이 개발도상국의 사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끔 하는 P2P대출플랫폼을 운영한다. 조지 구그닌(Gergnin Googin)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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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에너지·빅데이터 활용 촉진 포럼 연다
한국법제연구원(원장 이익현)과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은 오는 8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오키드룸에서 ‘에너지 정보의 혁신적 활용을 위한 법과 시장-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 빅데이터에너지 플랫폼 실현’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에너지시티 구축과 에너지 빅데이터 활용 촉진 등 새로운 시장 창출에 제약이 되는 규제 해소방안을 모색하고 법제 개편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에너지 관련 법제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포럼은 ▲에너지정보&법제도 ▲에너지시장&플랫폼 ▲패널토의 순으로 총 3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박진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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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빅데이터 플랫폼 ‘CARE RARE’ 구축한다
고대안암병원(원장 윤을식)은 국내 희귀질환 치료제 임상시험 활성화와 정보 공유를 위한 국가기반 희귀질환 빅데이터 플랫폼 ’케어레어(CARE RARE)‘를 내년 구축·공개할 예정이다. 2018년 공개 될 ’케어레어‘ 플랫폼에는 부갑상선기능저하증과 유전성 운동실조증과 더불어 내분비내과, 신경과, 혈액내과, 혈액종양 4개 과의 12개 희귀질환에 대한 국가지도가 포함되며 각 질환에 대한 지원제도와 치료제 정보, 논문 정보 등도 함께 제공된다. 고대안암병원 임상시험센터는 보건복지부 '국가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한 희귀질환 임상시험 활성화 플랫폼 구축'이라는 국가과제를 수행 중이다. 또, 건강보험공단과 희귀질환 헬프라인 등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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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빅데이터 전문인력 뽑는다
경남은행이 데이터 처리와 분석, 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등 업무를 담당할 빅데이터 전문인력을 채용한다.6일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빅데이터 분야 실무에서 2년 이상 근무하고, RㆍSASㆍSQL 등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활용 가능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 학력 소지자가 대상이다. 빅데이터 관련 전문 자격증 소지자, ITㆍ통계ㆍ수학ㆍ데이터 관련 학과 출신자, 관련 분야 석ㆍ박사 출신자, 연구기관ㆍ금융권ㆍ산업분야 등 경력자는 우대한다. 지원은 경남은행 홈페이지(www.knbank.co.kr) ‘인재채용’ 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11일까지 이메일(job@knbank.co.kr) 보내면 된다. 서류전형 후 합격자를 대상으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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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하철, 음성·안면 인식으로 탑승한다
중국 상하이에서 음성 인식으로 전철표를 사고 안면 인식으로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상하이 지하철은 알리바바가 자체 개발한 음성∙안면인식 기능을 도입해 승객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5일 중국 봉황망에 따르면 지하철을 탈 때 자동판매기 앞에서 목적지를 말하면 기계가 자동으로 추천 노선과 도착역을 알려주고 안면인식을 통해 개찰구 통과와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기계가 상하이에 도입될 예정이다. 알리바바에서 독자개발한 인공지능 인식 기술은 현재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마쳤고 기계 연구 제작에 돌입한 상태다. 상하이 지하철은 총 17개 노선이 있으며 367개 정거장이 있다. 음성인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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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금융 IT·보안 키워드 "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금융보안원이 2018년 금융 IT·보안 분야 키워드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을 제시했다.금융보안원은 6일 한국정보보호학회와 공동으로 빅데이터 분석, 학계와의 공동 기초조사, 설문조사 및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2018년 금융 IT·보안 10대 이슈 전망 및 대응전략을 발표했다. 먼저 2018년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신기술의 활용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인공지능은 다른 IT 기술과 결합되어 기업의 의사결정 지원, 개인화된 금융서비스 제공 등에 적극적인 활용이 예상되며, 데이터 분석의 자동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비즈니스 부서에서도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이 용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블록체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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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의회 ‘블록체인’ 기술활용 법안 4개 발의
뉴욕 의회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뉴욕 의회 민주당 클라이드 바넬 의원이 주 정부에 의한 블록체인 기술의 구체적인 응용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촉진하는 내용이 담긴 4개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전했다.이 바넬 의원의 첫 번째 법안에는 주법에 따라 해당 기술에 대한 법적인 언어를 정하고, 유권자 등록 확인을 포함한 선거에 활용 가능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특히 이 법안에 따라 ‘블록 체인 기술’ 및 ‘스마트 계약’이라는 용어 정의와 블록 체인에 저장된 디지털 서명에 대한 법적인 이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두 번째 법안에는 주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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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과 공공데이터 경계를 넘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오픈데이터포럼(위원장 윤종수)은 5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오픈데이터포럼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오픈데이터포럼은 공공데이터 관련 다자간 소통 채널을 일원화하고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출범한 민·관 협력 데이터 활용 소통 협의체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민간 운영위원 중심으로 전 과정이 기획됐다. 이번 포럼은 시민참여, 데이터저널리즘(언론), 산업, 공공빅데이터, 기술 등 총 5개의 분과별 시간과 종합 토론으로 진행됐다. 기조 연설은 ‘SAS코리아’의 오영준 대표가 맡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회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 포 굿(Data for Good) 활동을 소개했다. ‘시민참여와 오픈데이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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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12월 빅데이터 분석...1위 이상민, 2위 차태현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2017년 12월 조사결과, 1위 이상민 2위 차태현 3위 이광수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인 36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9,843,94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하였다. 지난 11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41,574,638개와 비교하면 4.16% 줄어들었다.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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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OT, 비트코인 선물 10일 전격 도입... “CME보다 한 발 빨랐다”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가 암호화폐 기축통화 비트코인 선물 거래 상품을 CME그룹(시카고상품거래소)보다 약 일주일 정도 빠르게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5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시카고 옵션 거래소는 오는 18일 비트코인선물을 론칭함과 동시에 투자자들을 선점하기 위해 이달 한달간 비트코인 선물 상품 거래 수수료를 받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시카고 옵션거래소의 CEO 에드 틸리는 “비트코인에 대한 전례 없는 관심이 계속되는 가운데 우리는 선물 거래 상품을 출시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상품이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리스크를 헤징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시카고 옵션거래소는 "비트코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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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닐슨코리아 "가정 간편식 큰손은 30대 여성"
'30대 여성'이 가정 간편식의 주 고객틍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닐슨 리테일 인덱스(전국 오프라인 판매)에 따르면 국내 가정 간편식 시장은 2조 187억원 규모로 올해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7.7% 성장하며 소비재 시장 내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는 분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 가정 간편식 관련 키워드 검색량도 전년 동기 대비 네이버 포털은 26%, 네이버 쇼핑은 132% 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온라인 가정 간편식 시장 역시 꾸준히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간편식 관련 닐슨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24개의 간편식 카테고리 중 가장 많이 판매되는 간편식은 “냉동만두(17.1%)”으로 나타났고,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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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인공지능 활용 심사분석시스템 내년 구축"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내년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사분석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5일 오전 서울 명동 KEB하나은행에서 금융정보분석원(KoFIU)과 아태지역 자금세탁방지기구(APG)가 공동 주관한 '핀테크를 이용한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 및 대응방안' 워크숍에서 "이를 통해 새로운 자금세탁 유형에 신속히 대응해 자금세탁 범죄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핀테크는 새로운 사업모델의 차원을 넘어 금융의 포용성으로까지 활용성을 넓혀가고 있다"며 "하지만 익명성과 비대면거래, 자동화된 거래라는 특성으로 인해 사회에 큰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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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재무부, 비트코인 규제 법안 신설 예정
영국 재무부가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 신상·활동 공개 의무를 부여하는 법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영국 노동당 당수이자 재무부 위원회의 일원인 존 만은 언론과의 브리핑에서 “(비트코인 같은) 새로운 유형의 화폐를 취급하는 거래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우리는 이에 뒤처지지 말아야 한다”고 밝히며 “특히 돈세탁, 테러리즘 그리고 도둑질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나는 법률 및 규제 기관들이 새로운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재무부 위원회가 내년에도 이에 관한 논의를 전혀 하지 않는다 해도 놀라운 일은 아닐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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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젝트] 국민을 보호하는 눈, 딥뷰
딥뷰(DeepView)는 사람의 시각처럼 대규모의 이미지와 영상의 내용을 분석하고 이해하여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는 시각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인공지능 국가전략 프로젝트 R&D 과제이다. 2014년부터 시작되어 4년차를 맞이한 딥뷰의 진행사항과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이미지·영상의 내용과 의미를 이해하는 시각지능SW시각지능은 사람이 눈으로 사물을 인지하고 시공간적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는 학습 (경험)에 의해 사물의 특징과 내용을 이해하는 직관적 사물 인식 능력과 낯선 장면이나 감춰진 사물을 인식 하기 위해 주변 상황을 유추하는 심층적 사고에 의한 인지능력으로 구분된다.딥뷰는 이러한 시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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