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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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데이터] 수입맥주 브랜드평판 12월 ‘1위 호가든, 2위 아사히, 3위 기네스’
수입맥주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 2017년 12월 조사결과, 1위 호가든 2위 아사히 3위 기네스로 나타났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1월 6일부터 2017년 12월 7일까지 수입맥주 브랜드 11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2,891,24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커뮤니티량과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을 측정했다.2017년 7월 수입맥주 브랜드 빅데이터 3,703,995개와 비교해보면 21.94% 줄어든 소비자 패턴을 보여줬다.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부여해 나온 지표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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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세계 최대 블록체인 컨소시엄 ‘R3CEV’ 가입
4차 산업혁명 열풍으로 가상화폐 등을 운영하는 플랫폼인 블록체인 기술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NH농협은행은 IBM 등이 포함된 세계 최대 블록체인 컨소시엄 ‘R3CEV’에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은행 측에 의하면 R3CEV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업체인 R3를 중심으로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금융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있다. 이와 관련 R3CEV의 데이빗 루터(David Rutter) 회장은 “농협은행이 컨소시엄에 합류한 것을 환영한다” 고 말했다.농협은행은 블록체인 기술을 상용화한 경험이 있는 핀테크 기업들과의 기술제휴와 공동연구로 블록체인 기술력을 함양하고 시범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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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3대 브랜드, LG전자·다이슨·샤오미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 국내 해외직구족이 가장 많이 찾은 브랜드는 LG전자와 다이슨, 샤오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써머스플랫폼이 운영하는 가격비교 사이트 ‘에누리 가격비교’가 11월 해외직구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이었던 한국 시간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해외 상품 주문 건 수는 1일부터 23일까지의 평균 주문 건수와 비교해 49%가 증가했고, 매출은 249% 큰 폭으로 상승했다. 높은 판매가 있었던 제품으로는 LG전자 75인치 TV와 다이슨 V8 무선청소기, 샤오미 로봇청소기가 상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삼성 65인치 UHD TV와 차이슨이라고 불리는 중국의 저가형 브랜드 디베아 C17 청소기,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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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들인 경기도 빅파이, 데이터 이용자 외면에 '곤혹'
경기도가 200억 원을 들여 구축한 공공 데이터 '빅파이'가 이용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8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1038종의 공공데이터를 제공되는 경기도 공공데이터 포털 1일 평균 방문객수가 8000여명 불과하다. 데이터 1개당 1일 평균 이용자 수가 8명도 채 안 되는 셈이다. 데이터에 대한 각종 제약 때문에 경기도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데이터'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상당수 데이터는 찾는 이용객조차 없어서 사실상 용도폐기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양근서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은 "4년째 '빅파이'라는 브랜드로 연 평균 50억 원씩 200억 원을 투자했지만 실패했다"며 "업무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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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내년도 사이버 보안 영역, 인공지능 간 대결될 것”
글로벌 보안기업 시만텍이 ‘2018년 10대 보안 전망’을 6일 발표했다. 내년에는 비트코인을 노리는 사이버 범죄자가 등장하고,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이 시작되는 등 새로운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운 공격대상으로 주목 받는 비트코인 사이버 범죄자들은 블록체인 자체를 공격하기보다는 상대적으로 공격이 쉽고 수익성이 높은 비트코인 거래나 사용자의 비트코인 지갑을 가로채는 것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만텍은 비트코인 범죄자들이 피해자들을 속여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에 코인채굴기(coin-miners) 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CPU 등 컴퓨터 리소스에 대한 접근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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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해 전기화재 막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빅데이터 기반 전기화재 위험예측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한국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기화재 발생건수는 4만1724건, 재산 피해액은 3491억원에 달한다.특히 최근 대구 서문시장, 인천 소래포구 등에서 대규모 전기화재 사고가 이어지고 있어 사전 예측을 통한 선제적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이번에 구축한 ‘빅데이터 기반 전기화재 위험예측 서비스’는 전기화재의 직·간접 요인들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전기화재 위험지역을 지도상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한국전기안전공사가 2009년부터 축적한 1억2000만건의 전기안전점검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기화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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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유럽 일반 개인정보 보호법으로 기업문화 바뀔 것"
유럽 일반 개인정보보호법이 기업문화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와 주목된다.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관리 업체인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대표 조원영)가 ‘베리타스 2017 GDPR 보고서: 3장(Veritas 2017 GDPR Report: Chapter 3)’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베리타스 보고서에 따르면 88%의 기업이 직원 교육, 보상, 처벌 및 계약 등의 형태를 통해 직원들의 GDPR 정책 준수를 독려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거의 절반에 달하는 기업(47%)은 GDPR 정책 의무 사항들을 고용계약서에 추가할 계획이었다. 계약상 명시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심각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41%의 응답자는 GDPR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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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미국 딥러닝 컨퍼런스 NIPS에서 AI 연구성과 공개
네이버는 머신러닝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 컨퍼런스 ‘NIPS’에서 AI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NIPS(Neural Information Processing Systems,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는 캘리포니아 공과 대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와 벨 연구소(Bell Laboratories)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머신러닝 학회이다.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 중인 NIPS 2017에는 총 3240여 편의 논문이 접수돼, 그 중 6백여 편이 공식 채택되었다. 접수된 논문 중 4.3%인 150여개의 논문만이 별도 세션-구두 발표(oral), 스포트라이트(spotlight)-을 통한 발표 기회가 주어진다.네이버는 서울대와 함께 딥러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이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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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공지능 산업 선도주자 나서
광주광역시는 7일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인 ‘인공지능 중심 창업단지 조성사업’에 사전 기획비 명목으로 내년도 국비 10억원이 반영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광주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팀을 꾸려 기획한 사업으로, 제19대 대선 공약과제로 채택된데 이어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에도 포함됐다.이어 내년도 국비까지 반영됨에 따라 광주시는 국가 인공지능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1조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인공지능 중심 창업단지 조성사업’은 오는 2019년부터 10년간 ▲국립 AI연구원 설립 ▲AI 캠퍼스 조성 ▲AI 창업생태계 조성 등 3개 사업을 중심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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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매 빅데이터 구축에 170억원 투자
상품·구매 정보 관련 빅데이터 구축 등에 앞으로 5년간 170억원의 예산이 새롭게 투입된다.7일 산업통상자원부는 2018년 34억원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170억원의 연구개발(R&D) 예산을 유통산업 혁신 분야에 투자한다고 밝혔다.이 예산은 빅데이터 구축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 가상·증강현실(AR·VR) 쇼핑 채널 구축 등에 지원된다. 정부가 유통산업 분야에 별도 R&D 예산을 편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유통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발전을 토대로 급변하고 있다. 아마존, 알리바바 등 국제 유통 기업은 대규모 투자를 통해 신사업 모델을 속속 개발하고 있다.국내 기업도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오프라인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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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경북도민 31% “바른정당, 한국당과 연대·통합 찬성”
경북도민 31%가 ‘바른정당이 자유한국당과 연대 또는 통합해야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신문 로이슈와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4~5일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843명을 대상으로 바른정당의 진로에 대해 묻는 질문에 ‘자유한국당과 연대 또는 통합’이 31.0%, ‘독자생존’ 23.8%, ‘국민의당과 연대 또는 통합’ 14.0%인 것으로 조사됐다. ‘잘모름/기타’는 31.2%. 연령별로는 60세 이상에서 ‘자유한국당과 연대 또는 통합’ 의견이 43.6%로 가장 많았고, 19~29세(10.4%)에서 가장 적었다. 30대는 17.6%, 40대 28.5%, 50대 38.4%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자유한국당과 연대 또는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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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세계인 49% “종교, 이로움보다 해로움이 많아”
세계인의 49%가 종교는 세계에 이로운 영향보다 해로운 영향을 더 많이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인 입소스(Ipsos)가 전 세계 1만7천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교에 대한 글로벌 의견 조사’에서 이같이 집계됐다. 종교에 대한 글로벌 의견 조사 결과에 따르면 종교가 세계에 선보다 해를 끼친다고 가장 높게 평가한 국가는 벨기에(68%)이며 독일(63%), 스페인(63%), 호주(63%)가 다음 순위다. 한국(36%)은 조사 대상 국가 23개국 중 22위로 일본 다음으로 종교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부정적인 경향이 낮게 나타난 국가다. 도덕적 삶에 대한 종교의 중요성에 대한 동의를 묻는 질문의 경우, 50%가 종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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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회계기준위, 암호화폐 회계기준 마련한다
일본 회계기준위원회(ASBJ)가 암호화폐(가상화폐) 관련 회계기준을 마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최근 ASBJ가 공개한 암화화폐 회계기준안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암호화폐는 기말에 시가를 평가해 가격 변동에 맞춰 손익을 계상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며 "오는 2019년 3월부터 기업에 적용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ASBJ는 이번 주 내로 공개 초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약 2개월간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음식점과 대형 가전제품 판매점 등 1만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지만 명확한 회계 규칙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으로, 지난 4월부터 개정자금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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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유빗, DB손해보험 가입... “안정성 강화”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이 DB손해보험의 사이버종합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7일 유빗에 따르면, 보험가입에 따라 유빗은 사이버상 위험요인이 발생할 경우 30억원의 배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유빗은 “해킹피해를 차단하고자 고객 자산 중 50~70%를 인터넷과 연결되지 않은 별도 저장 매체에 보관하려는 업계 방안에 대해서 동의하고 있다”며 “자체적으로 이미 85% 이상의 회원 자산을 콜드 지갑에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DB손해보험은 유빗이 가입한 사이버패키지상품이 최근 빗썸의 서버 다운으로 인한 피해와 같은 유형도 포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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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S, 검증된 인프라 갖춘 ‘AI 컨택센터 플랫폼’ 첫선
KT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 KT DS(대표 김기철)가 KT 광화문빌딩에서 <오빅스 포럼(OBICs Forum)>을 개최하고 컨택센터에 특화된 AI 서비스 플랫폼 ‘AICentro(아이센트로)’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오빅스 포럼'은 KT DS의 5대 핵심기술인 오빅스(OBICs: 오픈소스,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정보보안) 관련 기술 트렌드와 KT DS의 신기술 및 신규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로, 2015년 시행 이후 이번이 여섯 번째다. 이번 포럼에서는 문상룡 KT DS Emerging Tech본부장에 의해, KT DS의 AI 사업 전략과 신규 출시하는 AI 컨택센터 플랫폼이 발표됐으며, AI 인프라 도입의 올바른 접근 방법과 관련 기술 동향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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