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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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 화제 모아
경기도 의왕시의회 김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왕시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가 지난 22일 최종 의결되면서 지자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경기도에서 최초로 발의된 이번 조례안에는 개인의 정보나 국가보안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시가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박데이터 책임관을 지정하는 등 적극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특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사업도 명시하여 디지털 환경에서 행정서비스가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김상호 의원은 "조례 제정의 목적이 이러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미래 환경에 대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4차 산업의 시대를 맞이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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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트렌드] 대학가에 부는 빅데이터 강의 열풍
대학가에 빅데이터 강의 열풍이 불고 있다. 최근 대학들이 빅데이터 관련 강의를 개설하고 있다. 특히, K-MOOC에서는 빅데이터 강의 수강인원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25일 대학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보기술과 금융업계에서 빅데이터 인력 채용이 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빅데이터 강의 수강이 늘고 있다. 올 하반기 신한은행은 개인금융, 디지털 빅데이터, IT 등 6개 채용 분야로 나눠 전문인력 확보에 나섰다. 우리은행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디지털 전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디지털 분야 채용을 신설했다. 국민은행 역시 디지털 인재와 핵심성장 경력직을 신설했다. KEB하나은행도 전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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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여론조사에 나타나는 ‘맨스플레인’
검색을 해보면 ‘맨스플레인’은 ‘남자(man)’와 ‘설명하다(explain)’를 합친 단어로, 어느 분야에 대해 여성들은 잘 모를 것이라는 기본 전제를 가진 남성들이 무턱대고 아는 척 설명하려고 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자연발생적으로 생성된 단어로 2010년 뉴욕타임스에서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으며, 2014년에는 옥스퍼드 온라인 영어사전에 등재됐다. 하지만 이 자연발생 단어를 활용한 에세이로 단어를 널리 알린 사람은 레베카 솔닛으로, 한국에서도 2015년 국내에 번역된<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데이터를 분석하다보면 별로 의식하지 않았는데도 저 단어를 떠올리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아직은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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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와 빅데이터③] 인간 유전체 분석에 나서다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기술이 바이오 산업과 물리학 등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의 기술혁명’이라고 정의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는 디지털(digital), 바이오(biological), 물리학 (physical) 이다. 4차산업혁명 속에서 디지털과 바이오의 결합을 통해 건강한 삶의 대한 정의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헬스케어 산업이 건강에 접근하는 방식까지도 바꾸게 될 것이다. 빅데이터뉴스는 유진투자증권과 헬스케어와 4차산업에 대해 심층 분석한다.---------------------------------------------------------------------------DNA는 유전 정보를 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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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호주] 호주정부 "디지털경제 혁신 중심은 ‘블록체인’ "
호주정부가 디지털경제의 혁신을 위해 '블록체인'을 채택하기로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2일(미국시간) 크립토코인스뉴스에 따르면 최근 호주정부가 ‘디지털 경제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디지털경제이니셔티브'는 정부가 사적·공적영역을 통합해 경제와 사회분야의 디지털화를 추진하는 전략이다. 호주정부 발표문에 따르면 호주정부는 디지털전략지원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정부는 “블록체인은 경제분야에 혁명을 가져올 새로운 기술”이라면서 “블록체인의 수평적 플랫폼기술은 경제분야 전반에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부는 "분산원장기술은 금융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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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의료·ICT 융합연구소, ‘의료 인공지능 세미나’ 26일 개최
중앙대 의료·정보통신기술(ICT) 융합연구소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중앙대병원 4층 강의실에서 ‘의료 인공지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왓슨 플랫폼 기술(임기남 한국IBM 차장)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분석 현황(이재철 뷰노 이사) △질의응답 및 토론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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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차세대정보 컴퓨팅기술개발사업 선정
충북대학교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7년도 차세대정보 컴퓨팅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차세대 인텔리전트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고성능 자율기계학습 플랫폼의 원천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시행된다.대학 소프트웨어학과 이건명 교수가 총괄과제 책임을 맡아 '인텔리전트 DB를 위한 고성능 자율 기계학습 플랫폼'을 주제로 과제를 추진한다.연구 내용은 자율적 지식축적을 위한 기계학습 프레임워크 기술과 효율적인 컴퓨팅 자원 사용 기반 기계학습 플랫폼 고성능화 기술, 인텔리전트 DB의 빅데이터 활용 기계학습을 위한 데이터관리 플랫폼 기술 등이다.이 사업에는 2020년까지 연구비 37억5000만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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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시민카드' 통합 플랫폼 구축한다
서울시는 시·구립 공공시설의 여러 플라스틱 회원카드를 모바일카드로 통합해 발급하는 서울시민카드 플랫폼 구축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민카드 앱이 오는 11월 출시되면 통합 바코드를 활용해 다양한 시·구립 시설의 회원으로 인증받을 수 있어서 간편하게 해당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해 ‘내 위치’ 주변의 공공시설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시립미술관, 역사박물관 등을 관심시설로 등록해 두면 공연·전시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에서 이메일이나 종이로 제공하는 시설 주변 음식점 등의 할인쿠폰을 전자쿠폰 형태로 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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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스토리, 부동산 거래 플랫폼 '죽방' 론칭
주택임대관리 전국 브랜드 '스마트하우스'의 인천중부지사인 어반스토리는 인천지역 부동산 거래 플랫폼 '죽방'(죽이는 방구하기)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죽방은 오피스텔과 신축빌라의 매매나 분양 정보를 고객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인천 지역을 구와 동 단위(부평, 주안, 구월동 등)로 세분화 시켰으며, 자신이 원하는 평수와 지역 주변 정보를 한눈에 비교확인이 가능하도록 서비스하고 있다.죽방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인천지역으로만 서비스를 한정하고 있지만 단순히 자사의 사이트에서 매물 정보만을 제공해주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고객과의 진심어린 소통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죽방'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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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동 "국내 보험사 블록체인 적용 아직 멀었다"
국내 보험사들이 글로벌 보험사에 비해 데이터 활용과 블록체인 적용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규동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인슈어테크와 보험산업 정책세미나에서 “국내에서는 생명보험업계를 중심으로 블록체인을 보험산업에 적용하는 시도가 있으나 글로벌 보험회사에 비하면 아직 미흡한 수준”이라면서 “새로운 기술을 접목해 시장 확대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글로벌 보험회사들은 재보험, 기업보험 및 대재해채권처럼 보험사고의 규모가 크고 계약의 표준화가 비교적 쉬운 기업성 재물보험에서 블록체인의 적용 시도가 있었다"며 "그러나 국내에서는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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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해도 블록체인은 키운다
중국이 블록체인 산업을 장려하기 위해 기술 연구소를 론칭해 눈길을 끌고 있다.중국은 최근 ICO를 금지하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잇따라 폐쇄하고 있는 상황에서 블록체인 산업을 장려하는 정책이 나온 것이어서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20일(현지시각)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소와 ICO 단속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의 잠재적 성장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중국 금융 언론 카이신(Caixin)에 따르면 “중국 정보통신산업부는 트러스트 블록체인 오픈랩(the Trusted Blockchain Open Lab)이라고 불리는 기술 연구소를 론칭했다“고 전했다.카이신은 "중국 정보통신기술 아카데미(CAICT)가 운영하는 이 연구소는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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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턴키 방식 IoT 어플라이언스 출시
히타치 그룹(이하 히타치)과 히타치의 자회사인 히타치 밴타라가 사물 인터넷(IoT) 구축을 위한 히타치 IoT 어플라이언스(Hitachi IoT Appliance)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히타치 IoT 어플라이언스는 히타치의 IoT 플랫폼인 루마다(Lumada)로 지원된다. 이 어플라이언스는 마이크로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하이퍼컨버지드 아키텍처로, 히타치의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 기술과 결합하고, 히타치의 최신 루마다 소프트웨어와 통합돼 턴키 시스템으로 제공된다.사전 설계 및 검증을 완료한 히타치 IoT 어플라이언스는 쉽게 구축할 수 있고 한 시간 내에 즉각 제작할 수 있는 플러그앤플레이(plug-and-play)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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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롯데정보통신, 신규 AI 서비스위해 손잡다
카카오(대표 임지훈)와 롯데정보통신(대표 마용득)은 ‘카카오아이(Kakao I)’를 적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해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모바일 키오스크 ▲음성 주문 ▲인공지능(AI) 플랫폼 서비스 등 고객 편의성을 더할 신사업 발굴과 개발에 적극 협력한다. 특히 고객이 편리하고 친숙하게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롯데그룹 오프라인 매장을 위주로 사업을 확장해나갈 방침이다.모바일 키오스크는 고객이 ‘카카오톡’을 통해 상품을 주문하는 서비스로, 자리에 앉아 ‘카카오톡’을 통해 주문과 결제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주문한 상품이 나오면 알림 역시 ‘카카오톡’을 통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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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일본] 트러스티드IOT연합 설립..."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헤게모니 장악한다"
사물인터넷 분야의 블록체인 이용을 촉진하는 '트러스티드 IOT연합'(Trusted IoT Alliance)이 설립됐다. 21일 일본 씨넷재팬(CNET Japan)은 시스코시스템스(Cisco Systems), 보쉬(Bosch), 젬알토(Gemalto) 등 여러 대기업이 이 단체를 설립했다고 보도했다.이 새로운 단체는 전 세계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기기의 보안을 강화시켜주고 블록체인 이용을 촉진하는데 주력한다. 가맹 회사들은 지난 19일(미국시간), 이 연합에 대해 “블록체인 베이스의 사물인터넷을 추진하는 워킹 그룹”이라고 밝혔다. 이 그룹의 목적은 보안과 프로토콜의 신뢰성이 강화된 ‘블록체인에 대응하는 신뢰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의 에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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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몰, '비디오 커머스’ 영상 콘텐츠 플랫폼 출시
현대백화점그룹이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쇼핑몰 ‘현대H몰’이 영상 콘텐츠를 앞세운 이른바 ‘V 커머스’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등으로 동영상을 즐겨 보는 이용자들이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동영상을 보면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형태까지 선보이게 된 것이다.그 첫 단추가 모바일 앱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 플랫폼인 'SHOW핑'이다. 'SHOW핑'은 기존의 이미지와 텍스트 중심에서 벗어나 고객이 모바일 화면을 통해 영상을 시청하면서 상품을 구매하는 형식의 V커머스(비디오커머스) 서비스다. 현대H몰은 이번 V커머스 플랫폼 론칭을 위해 지난 상반기 모바일 상품 추천 영상 콘텐츠 ‘쓰담쓰담’을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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