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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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빅데이터 기술 전략과 미래를 논의하다
100세 시대를 맞아 의료 빅데이터 기술 전략과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오는 22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 ‘건강 100세 시대를 위한 의료-빅데이터 명품화 토론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 토론회는 의료현장에서 각 병원마다 시스템이 다르고, 기기별 혈압이나 MRI등 의료 측정기준과 데이터가 표준화 되어 있지 않아 문제가 발생하는 가운데 의료 빅데이터 생산체계 구축과 측정표준기관의 데이터 신뢰성 확보 및 표준화 확립 등에 필요한 기술개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안봉영 표준연 박사가 ‘의료 빅데이터 명품화 기술개발 전략’을, 최병욱 연세대 교수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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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피부관리 앱 '올레이 스킨 어드바이저' 개발
앞으로 거칠어진 피부도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어플리케이션이 알아서 관리해줄 전망이다. 1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미국 프록터앤드갬블(P&G)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피부관리 앱 '올레이 스킨 어드바이저(OSA)'를 개발했다. OSA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피부상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의 피부관리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OSA는 AI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스마트 피부분석 정보를 제공하면서 소비자 개인에 부합하는 맞춤형 제품을 제시한다. 실제로 OSA는 웹 기반 피부분석 플랫폼 기술이 적용되어 피부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이에 따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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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본격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지능정보사회의 핵심인 빅데이터의 활용 확산을 위하여 '17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프로젝트에서는 큰 확산·파급효과, 사회 현안 해결 기여라는 두 가지를 목표로 빅데이터 성공 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할 예정이다.이번 프로젝트’는 기획‧검증 그리고 실증‧확산 단계로 구분해 총 9개 과제에 39억 원을 지원하며, 참여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은 자유 공모를 원칙으로 하되, 사회적 중요도와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일부 분야는 지정 공모로 추진한다.아울러 미래부는 과제 선정 기관 중 주요 데이터 보유 기관에 대해 해당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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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덴마크 뇌과학 기반 사운드테라피 신기술 임상시험 착수
한국과 덴마크의 기업들이 사운드테라피 신기술을 개발해 전 세계 상용화를 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한다. 지난 14일, '엠씨스퀘어'로 잘 알려진 뇌과학 분야 전문 기업 지오엠씨와 덴마크의 음향 솔루션 업체 오디오와이즈(AUDIOWISE)가 주한 덴마크 대사관에서 임상시험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양 사는 지난해 7월 기술보안각서(NDA)를 체결했다. 이어 양사의 기술을 융합시킨 사운드테라피 신기술의 효능 검증 임상시험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오는 4월 임상시험에 착수하며, 결과에 따라 올해 연말 안에 프로토타입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개발된 신기술은 엠씨스퀘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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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단, 보건의료 활용 전략 수립
정부가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진료의 질과 보건의료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정부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단'을 구성해 16일 첫 회의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추진단은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단장을 맡고, 행정자치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한다. 또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보유했거나 활용하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암센터 등 공공기관과 학계·의료계·연구계 전문가들도 동참한다. 추진단 산하에 5개 분과위원회가 구성돼 빅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 활용 서비스 발굴, 데이터 연계구축 방안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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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뇌과학·인공지능(AI) 핵심 기초·원천기술 개발 투자한다
정부는 경제·문화·교육 등 사회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내년부터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칠 방침이다. 뇌과학, 인공지능(AI)등 핵심 기초·원천기술 개발에 중점투자할 계획이다. 다수 부처의 공동 펀딩으로 협업과 책임 강화는 물론 단일 사업을 추진하는 '부처매칭형 사업도' 추진된다.지난 14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제27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에서 '2018년도 정부 연구개발(R&D) 투자방향 및 기준안'을 심의·의결했다.의결된 기준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정부는 ▲미래선도 과학기술 역량 강화 ▲경제 역동성 확보 ▲국민 삶의 질 향상 등 3대 분야의 9대 투자방향을 목표로 한다.특히 정부는 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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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빅데이터, 4차 산업의 성장을 이끌다"
건강보호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은 건강보험 40주년을 맞아 '보건의료빅데이터, 4차 산업의 성장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의료빅데이터와 4차 산업의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성장 동력의 대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보건의료분야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기간은 3월 13일(월)부터 5월 1일(월)까지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예비창업자, 대학생, 일반인 등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참가신청서와 창업아이디어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하여 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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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블록체인’ 농산물 인증 분야 확대 검토
경기도가 차세대 금융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Block Chain)을 농산물 인증 분야로 확대한다. 도는 8일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실국장 회의를 열고 G마크 인증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은 정보를 특정기관의 중앙 서버가 아닌 P2P 네트워크에 분산시켜 참가자 모두가 공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기술로 보안성과 투명성이 높다. 도는 시스템 도입으로 경기도지사 인증 농특산물인 G마크 인증과 관련한 소비자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블록체인 시스템 도입 시, 기존에 공개하던 인증정보 외에 농가현황, 소비자의견 등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하고 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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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부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투명성 확보
경기도는 기부시스템에 ‘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은 정보를 특정 기관의 중앙 서버가 아닌 P2P 네트워크에 분산시켜 참가자 모두가 공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방식이다. 높은 보안성과 투명성으로 온라인 전자화폐인 비트코인 거래에 사용된다. 도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부금 운용내역의 투명성을 확보함으로써 기부문화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2015년 보건복지부의 나눔실태 조사 결과, 기부경험이 있는 사람의 59%, 기부경험이 없는 사람의 60.2%가 해당 기관의 투명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다. 지난해 기부문화연구소의 조사에서도 기부한 뒤 다시 기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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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빅데이터와 서비스'
현대인들의 검색엔진 검색어를 분석해 보면 예측할 수 있는 빅데이터가 쌓이게 된다. 구글은 이를 활용하여 사용자가 남긴 ‘감기’와 관련된 검색어 빈도를 조사하고 분석해 독감 환자의 분포 및 확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독감예보시스템을 개발했다. 또 독감이나 인플루엔자 등 독감과 관련된 검색어 빈도를 바탕으로 독감 확산 조기경보 시스템인 ‘구글 독감 동향(Google Flu Trends)’을 마련했다. 구글의 독감 동향과 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의 실제 확산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실제 독감 증세를 보인 환자들의 인원수와 검색빈도가 밀접한 상관관계를 나타내 다시 한 번 빅데이터의 우월성을 입증했다. 의료기기시장기술정보지 MDI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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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브랜드 2017년 1월 빅데이터 분석...1위 삼성물산 , 2위 현대건설, 3위 GS건설.....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에 대한 2017년 1월 소비자 빅데이터 평판 결과, 1위 삼성물산 , 2위 현대건설, 3위 GS건설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2월 29일부터 2017년 1월 30일까지 건설회사 브랜드 20개의 빅데이터 6,173,59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과 커뮤니티지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을 측정하였다. 지난 12월 건설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6,994,626개와 비교해보면 11.74%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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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업 브랜드평판 2017년 2월 빅데이터 분석...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넵튠"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평판조사 2017년 2월 결과, 1위 넥슨 2위 엔씨소프트 3위 넵튠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5개 게임 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017년 1월 20일부터 2월 21일까지의 국내 게임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0,307,020개를 분석하였는데, 작년 6월 브랜드 빅데이터 15,201,113개와 비교하면 32.20%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게임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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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 2017에서 감염병 확산 방지 솔루션 선보여
KT(회장 황창규)가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이하 MWC 2017)에서 로밍 데이터를 활용하여 감염병 오염지역 방문자를 확인해 검역에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게이트’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마트 게이트’는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입국자가 휴대전화기를 소지한 채로 게이트를 통과하면 이 휴대전화기가 감염병 오염지역에서 통화 혹은 데이터 접속을 한 이력 여부를 확인해 검역 담당자에게 알려주는 솔루션이다. ‘스마트 게이트’는 휴대전화기가 이동을 하면서 기지국을 변경할 때 일어나는 핸드오버 기술을 활용했다. ‘스마트 게이트’의 구현 방식은 통로 내부에 펨토셀(소형 기지국)을 설치한 후 입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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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 2017년 2월 국내 생명보험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 삼성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신한생명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18일부터 2017년 2월 19일까지 18개 국내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30,248,05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소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보험사별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하였다. 지난 1월 보험사 브랜드 빅데이터 25,659,128개와 비교하면 15.17% 줄었다 . 2월 보험사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KDB생명, 현대라이프생명, PCA생명이 새롭게 포함되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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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17년 2월 빅데이터 분석...1위 공유, 2위 조인성, 3위 유해진"
[빅데이터뉴스 장선우 기자]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17년 2월 조사결과, 1위 공유 2위 조인성 3위 유해진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7년 1월 16일부터 2017년 2월 17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25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2,745,5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표, 미디어지표, 소통지표, 커뮤니티지표를 측정하였다. 지난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72,984,616개와 비교해보면 0.33%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영화배우 브랜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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